경찰, 故휘성 국과수 부검 결과 회신 "범죄 혐의점 無" 작성일 03-31 79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zZN4leSg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24616b64bbaf0767e364af57fcb018e6f49e1d1856bff2b8532cf813699fc6" dmcf-pid="q5j8Sdva0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JTBC/20250331212434176oxru.jpg" data-org-width="560" dmcf-mid="7DN4leSg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JTBC/20250331212434176ox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1c5dc70d72b4e195aa6d5e07f160761f0bf1d9b365e677f5898a5bc4eebb39" dmcf-pid="B1A6vJTN79" dmcf-ptype="general"> 고(故) 휘성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 부검 결과가 나왔다. <br> <br> 경찰청 관계자는 31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고 휘성 사망과 관련해 "국과수에서 부검 결과를 회신받았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고인 명예와 유족에 대한 2차 피해 등을 고려해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말을 아꼈다. <br> <br> 고 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께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3세. <br> <br> 소방당국이 휘성의 가족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을 때 고인은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사망 원인은 알 수 없다'는 1차 소견에 경찰은 보다 구체적인 사인 파악에 주력했고, 이를 위해 휴대전화 등 분석과 함께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 바 있다. <br> <br> 고 휘성의 유족은 당초 빈소 공개 없이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고인의 마지막 길을 많은 이들과 함께 하기로 결정, 추모와 애도 속 발인까지 마쳤다. 또한 장례 기간 받은 조의금은 가수 휘성 이름으로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br> <br> 2002년 '안되나요'로 데뷔한 휘성은 '위드 미(With Me)' '다시 만난 날' '불치병'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 수많은 히트곡과 함께 뛰어난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2000년대를 대표하는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사망 전까지도 드라마 OST 발매와 공연 등을 통해 꾸준한 활동을 펼쳤다. <br> <br><strong>※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strong>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희준 "채리나 포스 엄청나…깍듯이 대했는데 같은 78년생" 03-31 다음 '김혜수', 드레스 자태 美쳤다…'FRED' 화보 속 고혹美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