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생방송 중 아이돌 앞에 두고 욕설 하더니... 방심위 중징계 작성일 03-3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eHOQIi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c5fc422a9742a0dcdf366f6ba80950a559859db290be4a1f08c57d19f42a06" dmcf-pid="ZodXIxCn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tvreport/20250331213504738auhe.jpg" data-org-width="1000" dmcf-mid="HZYe9v2X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tvreport/20250331213504738au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45e4832d2a5785ee5847543053967ae6b5be678fa918f37cb5a58a71c426e4" dmcf-pid="5gJZCMhLG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진행하는 MBC FM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생방송 중 욕설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로부터 중징계를 받게 됐다.</p> <p contents-hash="21f6d201a938d286c18599b475f307a58444add294c4387dc00065659cd419a5" dmcf-pid="1ai5hRloZd" dmcf-ptype="general">31일 방심위는 목동 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대해 법정 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p> <p contents-hash="a144fe3e3295283e0d47d9652b96d90da83949690727e098e0729b228f60799d" dmcf-pid="tNn1leSgHe"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진행자인 안영미는 '안영미의 간당간당' 코너를 진행하던 중 욕설을 내뱉어 물의를 빚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7be0565b647060b707436c98fc474435ee10876feeef01af908ca019d291c999" dmcf-pid="FjLtSdvaXR" dmcf-ptype="general">당시 안영미는 게스트였던 갓세븐 영재와 더보이즈 선우에게 "생방송을 하다가 팬들이 '성대모사를 해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라고 물었고, 이에 선우가 "라디오 박스 밖에 팬 분들이 계셔서 쉬는 시간에 그걸 한다"라고 답하자 "그리고 뒤돌아서 '씨X'이라고 하는 건가"라고 짓궂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09b7da5d9eaea2188d7d3cdf43b713fd63e55a0cb22118f8b9c5041bac070759" dmcf-pid="3AoFvJTNXM"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신발신발 한다는 뜻"이라고 장난스럽게 덧붙였으나 부절적한 발언이었다는 지적이 줄을 잇자 안영미는 "방송 중 적절치 않은 단어를 사용해서 놀란 분들이 계셨을 것 같다.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 이 시간을 빌려 사죄드린다. 앞으로는 적절한 방송 용어로 여러분을 즐겁게 해드리겠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b512390ebca7e030e035fafa981194b5ca2aa7b408a968f33d69a2aad773c2d" dmcf-pid="0cg3TiyjHx"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MBC 측은 "진행자의 욕설은 명백한 잘못이며 지나치게 재미를 좇다가 실수하면 안 된다는 점을 주지시키고 재발 방지를 다짐받았다. 비슷한 사고 발생 시 코너 폐지나 조정 등도 고려하고 있다"며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013a591b87e0d2c89a72049e6c740b6e9caef7505988f4c77ca56125155d882" dmcf-pid="pka0ynWAHQ" dmcf-ptype="general">그러나 방심위 위원들은 "생방송 중 욕설이 나온 것을 제작진이 들었을 텐데도 프로그램 말미 사과 조치가 없었고 사과문도 올리지 않았다" "적절한 사후조치가 부족했다"면서 법정 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p> <p contents-hash="135ef29e831f5e40d70182fe1e5bd9d7a162e04de3fc08badc7e6de4916c304e" dmcf-pid="UENpWLYctP" dmcf-ptype="general">방심위 결정은 '문제없음', 행정지도 단계인 '의견제시'와 '권고', 법정제재인 '주의' '경고' '프로그램 정정·수정·중지나 관계자 징계' '과징금'으로 구분되며 법정제재부터는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시 감점 사유로 적용돼 중징계로 인식된다.</p> <p contents-hash="87b180f40f630078602d3de60ec483eb2d7dbf72bddc260417afaa24ebe39b3e" dmcf-pid="unRGsPOJ16"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림 “정재형 이문세 박수홍 덕에 지금의 내가 있어” 03-31 다음 크리에이티브 그룹 13파운드, 디지털 싱글 ‘사실, 준비한 게 많은데’ 발표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