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탈퇴' 승리·탑 그리웠나…대성 "입대 전 마지막 투어, 매 순간 행복" ('내편하자4') 작성일 03-3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1zsWLYcZn">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VtqOYoGkY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4e0aeff3aba637f46cd7e18c4ea87c81eb5a6641ca3820d6b1a730eeead40d" dmcf-pid="fFBIGgHE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U+ 오리지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10asia/20250331213111107hmqs.jpg" data-org-width="800" dmcf-mid="KDs8ipnb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10asia/20250331213111107hm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U+ 오리지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e7c2f062bcf8454228bd09e654fce0c650c9c561d77746c77568dbff9a5f33" dmcf-pid="43bCHaXD5d" dmcf-ptype="general">대성이 5인조로 활동했던 빅뱅 마지막 투어를 회상했다. 빅뱅은 현재 승리, 탑이 탈퇴해 3인조로 활동하고 있다.<br><br>31일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13회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빅뱅 대성이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촌철살인 고민 상담으로 웃음과 공감을 불러일으켰다.<br><br>이날 방송에서 대성과 4MC는 ‘도파민에 중독된 친구’ 사연과 관련 각자 도파민이 폭발하는 순간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엄지윤은 “릴스나 쇼츠를 계속 볼 때”라 했고, 풍자는 “삼겹살 10인분 먹고 마지막에 참았던 콜라를 마실 때”를 꼽아 폭소를 자아냈다.<br><br>특히 한혜진이 “최고의 도파민은 저는 패션쇼 할 때인 것 같다”라고 하자 대성 역시 “무대 도파민을 이길 수 있는 건 없는 것 같다”라며 맞장구쳤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21f4a3584720040931bbd82d109a6d4792bc00639e045959eb28268bb595de" dmcf-pid="80KhXNZw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10asia/20250331213112454seuv.jpg" data-org-width="500" dmcf-mid="9v5NsPOJ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10asia/20250331213112454se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c0db19dab2aeaf724ae9666e038b3c934b373a145b360847acbf48ffe4d626" dmcf-pid="6p9lZj5r5R" dmcf-ptype="general"><br>이에 박나래가 “가장 짜릿했던 무대는 언제였어요?”라고 묻자 대성은 “군 입대 전 빅뱅의 마지막 투어 때 매순간이 도파민의 끝이었다”라고 답하며 미소를 머금었다. 이어 또 한 번 빅뱅의 전설을 쓴 지난 해 ‘마마’ 컴백 무대 비하인드를 털어놓으며 “너무 기분 좋고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br><br>그런 가운데 대성이 “공연이 잘 끝나고 침대에 누울 때 그 순간이 도파민의 극락”이라고 하자 한혜진은 “대성씨가 너무 부럽다“면서 패션쇼가 끝나도 귓가에 맴도는 음악 소리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고충을 토로했다.<br><br>MC들이 화려한 무대와 조명, 관객들의 함성 소리를 듣고 집에 갔을 때 공허함이 엄청 날 것 같다고 하자 대성은 “전 그런 게 없다”, “직업 만족도 최고다”라고 말해 한혜진의 부러움을 샀다.<br><br>대성은 남의 불행을 즐거워하는 ‘도파민 중독’ 친구 때문에 고민하는 사연을 듣고는 사연자 친구에게 자신의 성격을 돌아보라는 날카로운 조언으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사로잡는 맹활약을 펼쳤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母, 딸 혼전 동거 반대한 이유 따로 있었다…"여태 반듯하게 잘해와"('사랑꾼') 03-31 다음 [공식] '54세' 지상렬, 3년 만에 하차한다…"재충전 시간 갖기 위해"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