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친오빠, 2차 긴급 라방…"김수현, 120억이 최종 목표인가…수 싸움" 작성일 03-31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uar8me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094b34877e56852e7052b7d0c3da3c6dd2dd7093bbf6de3f453fe16d15c9ab" dmcf-pid="8o7Nm6sd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215431480agla.jpg" data-org-width="869" dmcf-mid="zBReNBj4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215431480agl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dd454a55b3b0c38ac8222f08318b320b7b6473541809a830444806b95f6a5b" dmcf-pid="6gzjsPOJ1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故 설리의 친오빠가 영화 '리얼' 노출 촬영 강요를 주장한 가운데, 2차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수현의 기자회견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228fb415946286b6139718c9393ba851c8a32a5d7c6f3807e929dc98251ff27" dmcf-pid="P7OB6HP3HJ"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김수현의 눈물의 기자회견 이후 고 설리의 친오빠가 개인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94b97b3da3000656edd4ab5afea874d0f24e7c881757140239cf0b36c918e22b" dmcf-pid="QzIbPXQ0td" dmcf-ptype="general">이날 설리 친오빠는 "(김수현이 인정) 안 할 거라 예상하고 있었다. 인정 안 할 거 알고 있었잖아? 뭘 그렇게 새삼. 김수현이 우는 거 연기인지 아닌지 모르죠"라고 말했다. 이어 "글쎄 저도 계속 생각이 들던데 그냥 김수현 씨가 인정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 계속 생각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ab68f2d325d0d62bceaa3023c63992157dac99e6841deb020f17a005237b095" dmcf-pid="xqCKQZxpYe" dmcf-ptype="general">또한 "뭐를 노리고. 그니까 수 싸움을 하는 것 같은데"라며 "기자회견 중에 그런 말이 있지 않냐. 자기는 잃을 것이 많다. 그래서 가진 게 많으니까 잃는 것도 두렵다는 말을 했지 않냐. 그 말이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다. 가진 게 많은 사람들은 잃는 게 많은 게 당연한 말인데"라고 전했다. 또한 "뭐가 억울한 거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10133c376a1595116a83479ca46d2cc360fdafb92e68e48b059bba802d64746" dmcf-pid="yDfmTiyjtR" dmcf-ptype="general">설리 친오빠는 "질의응답을 안 받는다? 내가 보기에는 덜 억울하다. 지킬게 많고 자기 욕심 때문에"라며 "2차 기자회견이 있냐. 이게 끝이냐. 120억이 최종 목푠가? 고인한테 전혀 안 미안해 보인다. 포렌식 한 게 주작일 수가 있나? 상황에 맞게 재구성된 거라곤 말씀하셨지 않냐. 거의 실사와 동일하게 동일하게 재구성된 거라고 하지 않았냐. 내용만 보면 잘 기억이 안 날 수도 있지"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f8f51a30d2215f96a0893477c9deb08018a61f6f4114cc21e75277283d6992" dmcf-pid="Ww4synWA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215432861bju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WN1zIqy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215432861bju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07e2af4fe0401fb13672b2bb51c6b51edbad43b28a1f1209e080270e2b7c88" dmcf-pid="Yr8OWLYc1x"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김수현은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둘러싼 모든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 유족 측과 가세연을 상대로 형사 고소와 120억원 규모 민사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유족 측의 증거는 조작이라는 주장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802bde5a1a66a74051b723596d48d4ee74e2fae7268786f2153c3086ef76db91" dmcf-pid="Gm6IYoGkGQ" dmcf-ptype="general">앞서 고 설리의 유족 측은 28일 입장문을 내며 고인이 영화 '리얼' 노출 촬영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6ae1d19e8537eee80bcf5610ad0248e8342329fefe8dbcc217d62707c4b910f" dmcf-pid="HsPCGgHEtP" dmcf-ptype="general">‘리얼’ 촬영 당시 설리와 김수현 간 베드신이 원래 대본에 구체화되지 않았었다는 점, 설리 나체신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는데도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한 점, 베드신과 나체신을 찍는 날 대역 배우가 아파서 못 왔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현장에 있었다는 의혹 등에 대해 김수현 측에 답할 것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8656add510b896971ffc399591bfdd516c3fd6c34aaf1392d2cd398f3d0f1b02" dmcf-pid="XPXMgzaVH6"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6bea02c18e78bcd7518d326c33293242eaec276d41553bb6dfc260ab531e11f7" dmcf-pid="ZQZRaqNf18"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큰 코 콤플렉스라는 女에 “작은 키, 창피한 적 없어” 진심 조언(물어보살)[핫피플] 03-31 다음 "이혼은 찐 재해" 이동욱→이다희, 돌싱남녀의 강렬 첫 등장 ['이혼보험' 첫방]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