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설리 오빠, 다시 라방 켰다 "김수현, 뭐가 억울한 건지..120억이 최종 목표?"[스타이슈] 작성일 03-3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dmipnbyG">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yuHKZj5rS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545053e0067789d736bc255e4a1995a928cf154d197485dc07bd1400c1806e" dmcf-pid="W7X95A1m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최진리 조우진 이사랑 감독이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리얼'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tarnews/20250331230904668dscn.jpg" data-org-width="686" dmcf-mid="QJohaqNf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tarnews/20250331230904668ds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최진리 조우진 이사랑 감독이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리얼'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a07f22ca96b433ff82f8c10d1b51711927e5e7535d3b8b3f79506d9089dde0" dmcf-pid="YzZ21ctsCy" dmcf-ptype="general">세상을 떠난 고 설리의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 직후 2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시금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79b67eff79ce565f7dc6b9fc1c2b3e56da64029309f0c20a8f45c047fc94cd4" dmcf-pid="Gq5VtkFOTT" dmcf-ptype="general">고 설리 친오빠 A씨는 31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9305ccd40d1e91a73ef332d8d07daf303558dfaa78473d4155d7474b878f820" dmcf-pid="HQBJKS9HSv" dmcf-ptype="general">A씨는 김수현의 기자회견에 대해 "(논란에 대해) 인정 안 할 거라 예상하고 있었다. 김수현이 우는 거 연기인지 아닌지 모르죠"라며 그냥 김수현이 인정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 계속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869cf49505013e40c7235ae58586657d90ed185750530963a561fcea8ac179" dmcf-pid="Xxbi9v2XCS" dmcf-ptype="general">이어 "수 싸움을 하는 것 같은데. 자기는 잃을 것이 많다. 그래서 가진 게 많으니까 잃는 것도 두렵다는 말을 했다. 그 말이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다. 가진 게 많은 사람들은 잃는 게 많은 게 당연한 말인데 뭐가 억울한 거지 이해할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d51b0b573178dac1c0f2906c87f84779851803fe084094358471f6c92f8274" dmcf-pid="ZMKn2TVZvl" dmcf-ptype="general">A씨는 "질의응답을 안 받는다? 내가 보기에는 덜 억울하다. 지킬게 많고 자기 욕심 때문에"라며 "2차 기자회견이 있냐. 이게 끝이냐. 120억이 최종 목표인가? 고인한테 전혀 안 미안해 보인다"라며 "포렌식 한 게 주작일 수가 있나. 상황에 맞게 재구성된 거라고는 말씀하셨지 않냐. 거의 실사와 동일하게 동일하게 재구성된 거라고 하지 않았냐. 내용만 보면 잘 기억이 안 날 수도 있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53213b71553456d2630e65aa7489989245522b1080ea2fee695e09f6de31bf" dmcf-pid="5R9LVyf5hh"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고 설리가 생전 김수현에게 속아 2017년 개봉한 영화 '리얼'에서 노출신을 찍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0ac03a0528698b4516c5ac71bf76738d3c7c92896ef140494d997195c63688d" dmcf-pid="1e2ofW41TC"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월 결혼' 김지민 "김준호, 父 살아있다면 제일 좋아할 사위...유머감각 비슷" (사랑꾼) 03-31 다음 최여진 텐트 살이 “청담동 아파트 재건축 들어가, 자유로운 영혼처럼 살아” (동상이몽2)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