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눈물 해명, 살인자 몰아가는 거짓 폭로, 반드시 밝히겠다”→120억 소송 돌입 작성일 04-0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수현, 기자회견서 눈물 쏟아…“하지 않은 일, 끝까지 증명하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2KAJTN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a4a008e1f675d20027809bf6fe6df131b4731e40d0362f5168e12182ea91cb" dmcf-pid="4dV9ciyj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침묵을 지켜왔던 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 3. 31.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SEOUL/20250401000132395hhys.jpg" data-org-width="700" dmcf-mid="9IaoYIqy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SEOUL/20250401000132395hh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침묵을 지켜왔던 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 3. 31.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3185176e903a713bce07574f51f46c3fa41da5c6c035b33d317ddfd58a8853" dmcf-pid="8Jf2knWAC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수현(37)이 고(故) 김새론과의 미성년 교제 의혹 및 채무 압박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 입장을 밝혔다. 김수현은 31일 기자회견에서 눈물 속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하지 않은 것은 하지 않았다. 꼭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68b229e6ab49de9683335713a295b7113d08b1757f16f7f2ada254368c404c0" dmcf-pid="6i4VELYcSL" dmcf-ptype="general">이날 김수현은 “저는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다”며 “또한 고인이 저의 외면이나 소속사의 채무 압박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반박했다.</p> <p contents-hash="ae59388507cfbcb83fa04d0f24b1594cf693aa41f19ecefd948e982dee2054a2" dmcf-pid="Pn8fDoGkvn" dmcf-ptype="general">이어 “저와 고인은 2020년경 약 1년 정도 교제했지만, 당시 저는 ‘눈물의 여왕’ 주연 배우로서 많은 것을 지켜야 하는 위치였기에 교제 사실을 부인했다”며 “그 선택을 후회하진 않지만 그로 인해 오해를 낳은 점은 죄송하다”고 고개숙였다.</p> <p contents-hash="aa33bdc238a6ed2ab7e398662581285ef876e2165d43ea4c28f434dac2032053" dmcf-pid="QL64wgHEvi"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퍼지고 있는 각종 카카오톡 메시지, 음성 증언 등에 대해 “고인이 작성한 것으로 보기 어려운 점이 많다”고 주장하며 “저와 고인의 대화로 알려진 메시지 중 일부는 제가 보낸 것이 아님이 과학적 필적 감정 결과 드러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d7c0e7c969c7ad966f669af4f8251efc03063572450843aea5e3aeff33fbe5b" dmcf-pid="xCANXlKGvJ" dmcf-ptype="general">이어 “유족 측이 제시한 증거들이 진실이라면 수사기관에 모두 제출해달라”며 “저 역시 관련 자료를 제출하고 철저히 검증 받겠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4b031d128628e7472455bed1ac3e9f9fb7cbdf7a0cf4503095a02316f0c66d" dmcf-pid="yfU0J8me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SEOUL/20250401000132787pner.png" data-org-width="700" dmcf-mid="VDsrpHP3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SEOUL/20250401000132787pne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15ab6e569ffd655a3860fafa071218147c1dcf034dd5b2193420c062ab39e8" dmcf-pid="W4upi6sdye" dmcf-ptype="general"><br><strong>◇ “하지 않은 일로 살인자 몰아…진실 밝힐 것”</strong></p> <p contents-hash="7ae857e75b2b35608c7b7f9c602c4555fdffed4226b619ce9ce288a401c8d013" dmcf-pid="Y87UnPOJhR"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저를 ‘미성년자 그루밍, 살인자’로 몰아가는 거짓 프레임에 두려움을 느낀다”며 “거짓을 진실로 받아들이라는 협박은 받아들일 수 없다. 그 어떤 비난도 감수할 테니,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f86861fe5f0f7f401505fb330dbe0f15650a40d5fe486fc8cd3b71c71fdaa08" dmcf-pid="G6zuLQIiCM" dmcf-ptype="general">또한 “스타 김수현으로서 늘 두려움 속에 살았다. 하지만 이젠 인간 김수현으로서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며 “이번 기자회견이 단 한 번의 기회라 생각하고 이 자리에 섰다. 믿어달라 하지 않겠다. 대신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1e70cbf8c2c803e5864c83923174db1f783c91d3677ac65597d51e1af3ed811" dmcf-pid="HPq7oxCnlx" dmcf-ptype="general">이날 김수현과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한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는 “유족 측과 자칭 이모, 유튜브 채널 운영자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강남경찰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b988ce72423db14693e5588704d79272bfe11be35b73f6f490187f04202ec7" dmcf-pid="XQBzgMhLvQ" dmcf-ptype="general">이어 “김수현 배우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입은 재산상 손해 및 정신적 피해에 대해 총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8b9975a819ae8e9aa15a04542c50c866d84a961074a345e1cdd8182b09624f0" dmcf-pid="ZxbqaRlohP"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회견은 김수현의 입장 발표와 법률대리인의 고소 방침 전달로만 진행됐다. 소속사 측은 “사안이 수사 대상이 된 만큼 추가적인 질의응답은 없을 것”이라며 “모든 판단은 사법기관의 검증을 통해 밝힐 예정”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fce369cc518886e27e413e5ba6828f380b80a0726035e729b6f49c159791f50" dmcf-pid="5MKBNeSgC6"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회견은 의혹 제기 21일 만에 김수현이 직접 입장을 밝힌 첫 공식 자리였다.</p> <p contents-hash="63cb3e22ad90cbc553f5669a1261c5c5bdcd590e3e4a89ef5387bee516672c54" dmcf-pid="1R9bjdvay8"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톡] 빈틈 없이 꽉 조였네, 배배 꼬아도 술술 풀리는 '악연' 04-01 다음 ‘그린캠프페스티벌 2025’ 최종 라인업 공개! 이적, 자우림 헤드라이너 발표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