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에스파 美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수상 작성일 04-01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음악산업에서 영향력 인정 받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G1i6sd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65ae0876769501a032b96d0711e962ba1509950f4d4d60c2ac9813752d2310" dmcf-pid="4qUBELYc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kukminilbo/20250401011012682maxq.jpg" data-org-width="600" dmcf-mid="VZNEuZxp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kukminilbo/20250401011012682max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00a3579f6b49776b9c3ad6ff9eb341b061f583157c3fea8a30cb6c364bdc6c" dmcf-pid="8BubDoGkSl" dmcf-ptype="general"><br>걸그룹 에스파(<strong>사진</strong>)와 블랙핑크 제니가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음악산업에서의 영향력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aa6976631c35555398d13e4cae510d9e368a882d3ba5e4f01d6ea440d807115b" dmcf-pid="6b7KwgHETh"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가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튜브 시어터에서 열린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시상식에서 ‘올해의 그룹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에스파는 ‘위플래시’, ‘아마겟돈’과 ‘슈퍼노바’를 포함한 총 6곡을 ‘빌보드 200’ 차트 톱 50에 올린 최초의 K팝 걸그룹으로 이름을 남겼다. 에스파는 이날 ‘위플래시’의 영어 버전 무대도 처음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fc24af01296e89be61138e64ffc5d4f6037d6554df3b9726d5d8afddc0d1f21" dmcf-pid="PKz9raXDWC" dmcf-ptype="general">에스파 멤버들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든 여성을 응원하고 모두가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지금까지 잊지 못할 순간들을 함께 해왔는데, 이건 첫걸음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계속해서 더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할 테니 지켜봐 달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acfe4b09fd032fdd2aa81b2aebcdfa38160f60e7ac99bfdc55d89fa7eec772e" dmcf-pid="Q9q2mNZwhI" dmcf-ptype="general">제니는 K팝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 ‘글로벌 포스상’을 받았다. 이 상은 음악산업에 눈에 띄게 기여한 음악계 인사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는 “전 세계의 모든 여성에게서 영감을 받는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e2a70aefbc26e76f68b8129e053a420fd161a0e34e4ad4f6426652b6e82681" dmcf-pid="x2BVsj5rlO" dmcf-ptype="general">‘빌보드 위민 인 뮤직’은 음악산업에 큰 영향을 끼친 여성 아티스트, 경영진, 프로듀서 등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서현주 총괄 제작자, SM엔터테인먼트 김지원 CRO와 최정민 CGO, 미국 컬럼비아레코즈 김현정 VP 등이 함께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ba58890307a6058a695933212be25b68a35c270028ab451590ff4744ba90f2bf" dmcf-pid="yOwI9pnbTs" dmcf-ptype="general">정진영 기자 young@kmib.co.kr</p> <p contents-hash="5d3db418adfe896186fff8be5d57e4fc0ec3a8a32662ae788724c0a271a5e6fd" dmcf-pid="WM6Rys7vvm"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작발표회를 지배하는 자' 이광수, 숨기지 못한 예능캐 모멘트 ('악연') 04-01 다음 ‘존재감 쥑이지예’… 독보적 신스틸러로 우뚝 선 강말금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