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플랫폼 플로(FLO)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 정기주주총회 개최 작성일 04-01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Wgsj5rz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7a728cb2b16e7241ddf6c1703f7850ee45661e0a3d60bb005b7a6fa172bb6" dmcf-pid="4KYaOA1m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림어스컴퍼니 김동훈 대표이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khan/20250401021156806dgni.jpg" data-org-width="1100" dmcf-mid="VU5kSwph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khan/20250401021156806dg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림어스컴퍼니 김동훈 대표이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be61bd202cbe7e29187ca45ebfc349449f9e39f6afd5f7e1e4175c1b6016e9" dmcf-pid="89GNIctsFb" dmcf-ptype="general"><br><br>음악 플랫폼 플로(FLO)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060570)가 지난 28일 제2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br><br>SK스퀘어 관계사 드림어스컴퍼니는 △재무제표 승인 △대표이사 재선임 △사내이사 선임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감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상정하고, 의결을 진행했다.<br><br>주주총회에서는 김동훈 대표가 사내이사로 재선임되었으며, 김진수 사내이사와 이헌 기타비상무이사가 신규 선임됐다.<br><br>김동훈 대표이사는 격화된 음악플랫폼 시장 상황에서 플로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왔으며, 국내외 MD 및 공연 비즈니스 확대, 비수익사업 매각 등 뮤직·엔터 중심의 사업 재편에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또한 SK텔레콤 출신으로 풍부한 사업전략 경험과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어, 핵심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새로운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br><br>김진수 사내이사는 드림어스컴퍼니 현 재무본부장으로서 자본 배치 및 운용 등 전략적 재무의사결정을 통해 안정성을 도모하고, 비수익사업 매각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했다. 또한 재무 및 감사 관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어, 회사의 관리 체계 개선 및 지속적인 성장 사업구조 구축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이헌 기타비상무이사는 SK스퀘어 투자담당임원(Managing Director)으로서 다수의 포트폴리오사 기업가치 제고에 있어 전문적인 역량을 발휘한 바 있으며, 드림어스컴퍼니의 경영 전반에 대한 투자 검토 및 전략적인 비전 제시에 기여할 예정이다.<br><br>드림어스컴퍼니는 이날 이사 보수한도를 전년 대비 25% 삭감한 15억원으로 의결했다. 대내외적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사진의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기업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조치다.<br><br>SK스퀘어 관계사 드림어스컴퍼니 김동훈 대표는 “2025년은 뮤직·엔터 사업의 경영 효율성을 강화하고, AI 기반의 혁신적인 음악 서비스, 차별화된 IP 유통·제작 모델을 통해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칠리즈(CHILIZ), 파리블록체인위크 2025 ‘토큰 이코노미’ 주제로 연사 참여 04-01 다음 임오경 의원, ‘국민체력100 인증기관 공모’ 광명시 선정 밝혀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