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산, MC스나이퍼, 이루다 등 11명이 모인 ‘난장프로젝트’ : 2번째 싱글 ‘배 띄워라’ 발매 작성일 04-01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d7ciyj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fc6e353dfc3e2c262f20e1ccfd59575d1561c279668f896bf5bac6f96736f3" dmcf-pid="FDJzknWA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니버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khan/20250401031346115jriw.jpg" data-org-width="1100" dmcf-mid="5cDhf7g2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khan/20250401031346115jr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니버설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570d2f0420cbcf471ebeffe3c4a106512cd71f2abe7abd2e49730104a134ef" dmcf-pid="3wiqELYcpC" dmcf-ptype="general"><br><br>전통과 현대, 국악과 재즈의 경계를 허무는 예술 프로젝트 ‘난장 프로젝트’가 두 번째 싱글 ‘배 띄워라’를 31일 발매했다.<br><br>이 싱글은 한국 전통 민요를 기반으로 한 음악에 재즈의 감성과 리듬을 결합하여, 한국 고유의 정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실험적인 작품이다.<br><br>‘배 띄워라’는 한국의 대표 재즈보컬리스트 웅산, 소리꾼 이봉근, 힙합 아티스트 MC 스나이퍼, 현대무용가 이루다 등 장르를 넘나드는 아티스트 11인이 참여하여, 음악뿐만 아니라 무용, 랩, 전통소리까지 어우러지는 융합 예술 작품으로 탄생했다.<br><br>이 곡은 오는 4월 27일,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재즈페스타’ 무대에서 처음으로 라이브로 공개될 예정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c838daabad6d59ffac7576fe1bdc73e0bf2af315bc1d90375a68fb54a00e51" dmcf-pid="0rnBDoGk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니버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khan/20250401031348169stwo.jpg" data-org-width="1100" dmcf-mid="18oKraXD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khan/20250401031348169st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니버설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bd7d64431edc85e5238c9c37fdac4cfb60812c204a979552969ad388047136" dmcf-pid="pmLbwgHE3O" dmcf-ptype="general"><br><br>서울재즈페스타는 재즈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재즈 보컬리스트이자 한국재즈협회 회장인 웅산이 직접 기획한 축제로, 다양한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br><br>이번 무대에서 난장 프로젝트는 국악과 재즈, 힙합, 현대무용이 어우러진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재즈의 의미와 정신을 나눈다. 또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새로운 음악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다.<br><br>‘서울재즈페스타’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재즈의 날(4월 30일)’을 기념하여 매년 개최되는 국내 최대 순수 재즈 축제로, 2022년부터 4년 연속 ‘서울시 유망축제’로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K-JAZZ의 세계화를 목표로, 세대와 장르를 잇는 다양한 협연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br><br>난장 프로젝트는 “이번 싱글과 공연을 통해 한국 음악의 정체성을 새롭게 조명하고, 전통의 아름다움이 전 세계에 울려 퍼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 차 블랙박스에서 외도 증거 찾아…"내연녀한테 참 다정해" 04-01 다음 송가인, 신곡 ‘평생’으로 대국민 사랑송 탄생시켰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