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영, 지금도 믿기 힘든 죽음...떠난 지 벌써 22년 작성일 04-01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hAFrUl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329225432d9bfaf69f353bc2047a52fab0bb4a1ca9bb10126c859fe0e07bde" dmcf-pid="Bc9Fi7g2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051203533veob.jpg" data-org-width="1000" dmcf-mid="zRq6IeSg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051203533veo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ead7b9bb7f836e001a23807b981f247b7231677c602b446f3140246f739568" dmcf-pid="bk23nzaVH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홍콩 배우이자 가수였던 故 장국영을 향한 팬들의 그리움은 22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하다.</p> <p contents-hash="e67184ae7e90058a2062995d529145f14c6f298bb432047c1e0353b3ef706d9c" dmcf-pid="KEV0LqNfGQ" dmcf-ptype="general">장국영은 2003년 4월 1일 홍콩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생을 마감했다. 향년 47세. 믿기 어려운 비보는 만우절이라는 날짜와 겹쳐 더욱 충격을 안겼다. 당시 팬들 사이에서는 "거짓말이길 바랐다"라는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508af9188a715b1a53a8f36fbc4c4c9022d8d8d48ee4de153bd8f4dfd8edeece" dmcf-pid="9DfpoBj45P" dmcf-ptype="general">그로부터 22년이 흐른 지금 팬들은 여전히 장국영을 기억하고 있다. 각종 매체와 온라인 게시판에는 "모든 영화가 잊히지 않는다", "그의 눈빛 하나하나가 그립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라는 추모의 메시지가 끊이지 않는다.</p> <p contents-hash="c986ed04477239767b6768552e7cf1c92b29e8b4ae74721905e3fe6c0fab436f" dmcf-pid="2w4UgbA8G6" dmcf-ptype="general">그의 죽음은 홍콩 사회 전체에 큰 충격을 안겼다. 사망 소식이 알려진 지 9시간 만에 무려 6명의 팬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했다. 그의 연인이었던 당학덕을 비롯해 해마다 많은 이가 그의 마지막을 기억하며 조용한 추모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9b4411e13f344b5ffec0b4b2f6ec3a108000e1be0bf720840efdaaeb35ab7bf5" dmcf-pid="Vr8uaKc6X8" dmcf-ptype="general">장국영은 1976년 ATV 아시아 뮤직 콘테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영웅본색', '천녀유혼', '패왕별희', '해피투게더' 등 수많은 명작을 통해 배우로서도 확고한 입지를 다졌고 아시아 전역에 걸쳐 팬층을 확보하며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a888fa197f7a4b9a4334fd016767827d6e6709673b396ee8e6504b61f9b1cfe2" dmcf-pid="fm67N9kPX4" dmcf-ptype="general">1980~1990년대를 풍미한 홍콩 영화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배우였던 장국영. 비록 그는 더 이상 우리 곁에 없지만 그의 목소리와 연기 그리고 존재는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p> <p contents-hash="ba484b63c6b4876f1f0f7bc51b7dbc09f62faeb60f61aae1c770f040ddc0fac6" dmcf-pid="4sPzj2EQ1f"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스틸컷</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의★ 장국영 47세 나이에 호텔서 추락, 거짓말 같은 이별 22년 흘렀다 04-01 다음 히밥, 제작진 70만원 밥값 독박…"어이 없어, 이 미친 사람 뭐지" ('토밥쏜다2')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