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동남아 팬 잡을까'···NC, 블소2·리니지2M 총공세 작성일 04-01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apAVDx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7337b8f86624d1bbc51098670a0dcdb44d32099f1eaa42a78ca7e44bb0f07d" dmcf-pid="XxOfhJTN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eouleconomy/20250401053139502vcjf.jpg" data-org-width="640" dmcf-mid="pdqD9W41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eouleconomy/20250401053139502vcj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c6ccab7c499dd5e69986361d07c58495114093224de2e8d49b0eafe06ba6a6e" dmcf-pid="ZMI4liyjSj"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span stockcode="036570">엔씨소프트(036570)</span>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2M'을 다음 달 20일 동남아시아 6개국에 출시한다. MMORPG ‘블레이드&소울2’도 이달 3일 중국 시장에 출시한다. 지난해 상장 후 처음으로 연간 실적 적자를 기록한 엔씨소프트가 해외 시장에서 흥행에 성공해 반등에 나설지 주목된다.</p> </div> <p contents-hash="9ae55be7c1d4c540596be8ffdbd5b3d53ec7964f33d5316b8fa96fd9e802bf48" dmcf-pid="5RC8SnWAWN" dmcf-ptype="general">1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엔씨소프트는 동남아시아 파트너사 VNG게임스와 태국 방콕에서 리니지2M 출시 쇼케이스를 열고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등 6개국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5939276f45704facdcd3704cd3568636d1c55fb4af7ee1406a3c17f6bd67f81" dmcf-pid="1eh6vLYcSa" dmcf-ptype="general">현지 서비스는 엔씨(NC)와 VNG게임스의 합작법인 NCV게임스가 맡는다. NCV게임스는 해당 지역의 모든 이용자가 하나의 서버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모바일과 엔씨의 게임 플랫폼 ‘퍼플’을 통해 리니지2M을 즐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2f98825af502180e5de71450dae22cf5aa0e7d8d7c9e4c76d5cea3a7031e3f0c" dmcf-pid="tdlPToGkvg" dmcf-ptype="general">NCV게임스는 동남아시아 시장을 위한 현지화에 집중했다. 영어, 베트남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중국어(간체) 등 총 5개국어를 지원한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 비중을 높이며 이용자 부담을 낮췄다. 기존 서비스 국가인 한국, 대만, 일본, 북미·유럽 등의 운영과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이용자들을 위한 편의성도 개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4911ebae9835d660ab71d8b213110aca8bb8dce22e5ea192b06d3ee6c65824" dmcf-pid="FJSQygHE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eouleconomy/20250401053140888spff.jpg" data-org-width="640" dmcf-mid="UQYiFrUl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eouleconomy/20250401053140888spf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454f956766af0523d2f902539c614be4b8908f90248d54cf84a827c81b3b546" dmcf-pid="3ivxWaXDCL" dmcf-ptype="general"> <p>엔씨소프트는 멀티플랫폼 MMORPG ‘블레이드&소울 2'를 이달 3일 중국 시장에 출시한다. 엔씨소프트는 현지 퍼블리셔인 텐센트와 정식 서비스에 앞서 여러 차례 '블레이드&소울 2' 사전 테스트를 진행하며 중국 이용자가 선호하는 콘텐츠를 게임 내에 다수 적용하고, 모바일 최적화를 비롯해 조작법과 사용자환경(UI) 등을 개선했다. 최용준 블레이드&소울 2 개발 총괄은 "텐센트 게임즈와 긴밀히 협력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며 "중국 이용자에게 블소2만의 생동감 넘치는 액션의 재미를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45624d5f186214e662850ffd4be2df2e50fcb9c4c44995ad96f5bcfded9b985f" dmcf-pid="0nTMYNZwyn" dmcf-ptype="general"> <p>해외 영토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엔씨소프트가 실적 개선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상장 후 처음으로 연간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반등이 절실한 상황이다. 엔씨소프트는 연말 MMORPG '아이온2'를 한국과 대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MMORPG 외 장르도 개발 중이다. 슈팅게임 LLL도 상반기부터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소수 인원 테스트)를 시작한 뒤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서브컬처(애니메이션풍) 게임도 개발할 예정이다.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지난달 26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서브컬처 게임과 슈팅 장르에 대한 지속적인 신규 투자와 판권 확보로 이 분야를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어 “2024년은 글로벌 게임 시장의 치열한 경쟁과 내부적 도전 과제 속에서 엔씨소프트의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한 해였다"며 "작년에 일부 신작을 출시했음에도 성과가 주주 여러분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고, 경영진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p>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신질환 상담도 AI가 대체할까···"첫 임상시험 증상 개선 효과, 우울증 51% 감소" 04-01 다음 최여진 불륜설→전처 방송서 분노…"이혼하고 만나" 돈독한 사이 '깜짝'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