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오해에 눈물' 최여진, 예비남편 전처도 등판 "내가 응원한다는데"(동상이몽2) [텔리뷰] 작성일 04-01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exWaXD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224d16b27fabfd827fc664f5293bad7f5df8cd47d1ca386d14e0143268aac8" dmcf-pid="KndMYNZw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상이몽2 최여진 / 사진=SBS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today/20250401053507500snby.jpg" data-org-width="600" dmcf-mid="qsP4liyj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today/20250401053507500sn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상이몽2 최여진 / 사진=SBS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f22609c0d80585d2e6e365ba99a104bbc814323ed4fe222bbcb47e904a43ca" dmcf-pid="9ndMYNZwl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동상이몽2' 최여진이 예비신랑, 전처와의 오해를 해명하다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00e59c9d127b579e266bdcd31918806033d3e7f05d88d3bcf302744208114ba3" dmcf-pid="2LJRGj5rh6"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최여진이 예비신랑 김재욱과 함께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83fd22c3df072d9228690fcb892674c6cdc847d2010236490191015f07d9bbe" dmcf-pid="VoieHA1mW8" dmcf-ptype="general">이날 최여진은 실장이라는 분과 전화통화를 했다. 실장은 "유튜브에 이상한 이야기가 떠돌더라. 계정을 신고했다. 엄청 속상했겠다. 이상한 소설을 써놓고 나한테 말을 안 하고 속상했을 텐데"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772e0aad5a12bbcf5bde5d9ed76c2151f8765ec0684068cc12bcf6bdef51620" dmcf-pid="fgndXctsC4" dmcf-ptype="general">최여진이 착잡한 표정으로 "말해서 뭐하냐. 속만 시끄럽지"라고 하자 실장은 "나랑 다 정리되고 다 끝나고 만난 건데, 왜 이렇게 말들이 많냐. 내가 응원한다는데"라고 얘기했다. 실장은 김재욱의 전 부인이었다. 이에 패널들이 "전 부인과 영상통화한 거냐"고 깜짝 놀랐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d4050fb2a03e7dbcd15a812ab830a9d9722b39812c991f502f9ec3e3d89f3a" dmcf-pid="4aLJZkFO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today/20250401053508888gyys.jpg" data-org-width="600" dmcf-mid="BUJRGj5r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today/20250401053508888gyy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b3318f8e4862fe929b55e10fb92ffad4f8f58f546a3c9fab529352d7b8e20b" dmcf-pid="8Noi5E3IvV" dmcf-ptype="general"><br> 최여진은 앞서 김재욱과의 연애 발표 후 악플 세례를 받았다. 불륜설 등 억측이 쏟아졌고, 최여진은 "이분과 연애 시작에 있어서 고민했어야 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그런 부분이다. 인터넷 악성 댓글이나, 안 좋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3f16da201a7eb406807e91df8f34018838d75e02b2b8d5a5425a28e372635db3" dmcf-pid="6jgn1D0Ch2" dmcf-ptype="general">이혼 전 김재욱과 실장이 최여진과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것을 두고 오해가 나온 것. 김재욱은 "같은 선글라스를 쓰고 있던 것을 보고 이때부터 커플이었다더라. 결혼을 2016년에 했는데, 6개월 뒤 각자 갈길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1년 뒤엔 별거 생활을 하다가 이혼을 했다. 하지만 주위 사람에게 얘기하지 않았다"며 "이해는 안 가겠지만 좋게 헤어졌다. 저도 그 친구가 잘 됐으면 좋겠다. 그 친구 또한 저를 많이 응원해준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7fa5b35e5f5a7bfe835be35bbb4a729ed61496e438ecd1873f5c92513430b7a" dmcf-pid="PAaLtwphT9" dmcf-ptype="general">최여진도 "연인 관계가 된 건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정확한 건 이혼 후에 만났다. 남들이 오해 살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는 걸 알아줬으며 좋겠다. 전 부인에게 제일 많이 미안하다. 저로 인해서 시끄러우실 것 같다. 이런 얘기가 나올 줄 알아 이겨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두 사람에게 가장 미안하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e0da6930073efa134ee50aa51301d55b513a7fa99fb073d7ce83bbfa67917dc6" dmcf-pid="QcNoFrUlW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방송에서 얘기할 필요도 없었지만 연인 관계를 오픈한 것도 숨어서 만나고 싶지 않았다. 이런 부분도 오해 안 받고 마음 편하게 떳떳하게 사랑하고 싶어서"라고 공개 해명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746c8b0799609d2528a9f3673e0fdeeba5adef7993ac30de8063a58ad4e9e957" dmcf-pid="xtZGdULKCb" dmcf-ptype="general">예비남편의 전처도 "결혼 날짜 잡히면 연락달라. 헐리웃 스타일. 부케는 내가"라고 해 최여진을 웃게 했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yoieHA1mh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성숙해진 노래만큼 ‘핫’해졌다[IS포커스] 04-01 다음 영상 픽셀 속 혈류 분석…딥페이크 잡는 '페이크 캐처'[미래on]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