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X이주빈, 역대급 ‘이혼보험’ 프로젝트 결성 [TV온에어] 작성일 04-0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ohwPOJ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9c76ac2da2a86b6d7f99826082d0adcbbc351038db9ea06ba42b87a68e3194" dmcf-pid="fbglrQIi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daily/20250401060211547vimb.jpg" data-org-width="658" dmcf-mid="9V7R4XQ0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daily/20250401060211547vi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7db88486eb9497de770e3e5ddc950945dc988fad293a5bfd7943e363fd083e" dmcf-pid="4KaSmxCnT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혼보험' 이동욱이 일을 냈다. 역대 전무후무 '이혼보험TF팀'이 결성된 것이다.</p> <p contents-hash="dd56dcaa4c62d7c9891b5cc9324e79ba428534f16b4c47c31e74e171e262109f" dmcf-pid="8znIE8meSu" dmcf-ptype="general">31일 저녁 방송된 새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극본 이태윤·연출 이원석) 첫 방송 1회에서는 등장인물 노기준(이동욱), 강한들(이주빈)을 둘러싼 오피스 멜로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e589b506cff5d19ac763a8db75f7110068b9712abbefe23a2202dd306a09a25" dmcf-pid="6qLCD6sdTU" dmcf-ptype="general">보험계리사로 손햅험사에 출격한 노기준과 아픈 이혼 경험이 있는 강한들은 운명 같은 연으로 얽혔다. 강한들은 홀로 매트리스를 옮겼고, 술을 마신 채 귀가하던 노기준은 매트리스가 혼자 움직이는 것으로 착각했다.</p> <p contents-hash="3f7825e5ed4722c69d05b177267e875060ed2b2b6e8ff6f70c2da2ff12b85ed6" dmcf-pid="PBohwPOJyp" dmcf-ptype="general">둘은 실랑이를 벌였고 노기준이 본의 아니게 강한들 몸 위로 쓰러졌다. 결국 둘은 실랑이로 인해 함께 경찰서로 가게 됐다. 노기준은 어금니가 깨졌고, 강한들 역시 억울함을 토로하느라 여념이 없었다.</p> <p contents-hash="1d32a48e32a5fabd440091645c2c1ac667aff346283160a012aee5cc88bcd534" dmcf-pid="QbglrQIiT0" dmcf-ptype="general">경찰은 그런 두 사람에게 "그냥 쉽게 보험 처리해라"라고 말했고, 강한들은 "이런 건 보험 처리가 안 된다"며 진단 코드를 일일이 읊었다. 노기준은 그런 강한들을 의아해 했다.</p> <p contents-hash="6864c3d3490facda97306e775b96a8b05516adb4bc1be6eeb7d12a9764a79082" dmcf-pid="xKaSmxCnl3" dmcf-ptype="general">이후 강한들이 노기준이 꾸린 이혼보험TF팀에 지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노기준은 이미 안면이 있는 강한들에게 면접 자리에서 "언더라이터였구나. 오늘 지원자 중에 가장 최근에 이혼하셨고. 그래서 그때 그 매트리스를 버리려고. 충분히 이해한다. 저도 이혼 세 번했다"고 공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d8fd51c1224b4d8225386e8f984e2875ec1a9c8279bff6a1706e7dcfe4edd0" dmcf-pid="ym36Kyf5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daily/20250401060212895vjod.jpg" data-org-width="658" dmcf-mid="2riOk4rR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daily/20250401060212895vj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417d67773af28275e063d416468f25a9aa30a886a949f3b184fff739866ded" dmcf-pid="Ws0P9W41St" dmcf-ptype="general">노기준은 "부담 갖지 마라. 사실 워낙 센서티브 한 문제잖냐"라며 이혼 문제를 언급했다. 강한들은 "보험이 좀 센서티브 하잖냐. 같은 걸 보장하더라도 나라마다 그 나라의 제도에 맞게 만들어야 하고 펫보험이 유럽에서는 먹혔어도 반려 인구 천만 시대인 우리나라에서는 안 먹히고. 보험 약관은 법조문처럼 까다롭고 경제 환경 속에서 어떻게 변화할지도 모르고. 계리사님 생각에 이혼 보험이 성공할 확률 얼마나 될 것 같냐"라는 역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e255f9ca3fefacecb6ff797527a71d78369dff991550a9f0f33484657ed69c60" dmcf-pid="YOpQ2Y8tT1" dmcf-ptype="general">강한들은 이런 보험이 성공하는덴 자기 같은 언더라이터가 필요하다고 어필했다. 노기준은 그의 자신감에 반했고, 둘은 한 프로젝트 일원으로 손을 잡게 됐다.</p> <p contents-hash="e261458b628458945b9f4a63772120cce8e425dae9a4795d0872241e3fe1ce5d" dmcf-pid="GIUxVG6FT5" dmcf-ptype="general">더하여 이 팀에는 나대복(김원해), 안전만(이광수), 조아영(추소정)이 전격 합류했다. 특히 노기준의 첫 번째 결혼 전처였던 전나래(이다희)가 특별 자문 퀀트로 등장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이혼의 아픔을 가진 이 보험팀은 어떤 사건과 마주하게 될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668afa12f7867c8856a5a6016735bd56f196a75d541b6e77bd1b519b7823de" dmcf-pid="HCuMfHP3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daily/20250401060212895vjod.jpg" data-org-width="658" dmcf-mid="2riOk4rR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daily/20250401060212895vj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a18f3b50c7161a674be468bdf94db2dfd3068c1065655c1ed239f732928af4" dmcf-pid="Xh7R4XQ0C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Zlze8ZxpW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애 10일 만에 결혼·11년 만에 강제 이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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