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김수현이 간절히 지키고 싶은 것 작성일 04-0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eOvLYc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1a589cec65fb334034843324b7fd361916428f8ee0f88f30bade421842e7a6" dmcf-pid="uSw1UIqy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타’ 김수현이 간절히 지키고 싶은 것 (사진: 김치윤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bntnews/20250401063610844fcnw.jpg" data-org-width="680" dmcf-mid="psPDIeSg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bntnews/20250401063610844fc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타’ 김수현이 간절히 지키고 싶은 것 (사진: 김치윤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20bf984a3f4d538a80bebd423f736da404dd522496c01a715dd2770e31ab62" dmcf-pid="7vrtuCBWdP"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수현(36)이 고(故) 김새론과의 관계를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3월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수현은 약 40분간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며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것들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div> <p contents-hash="a810a929518ecd1ea187f57f18246a0ebcce206f981c0373a1a32b586a88c41d" dmcf-pid="zTmF7hbYd6"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기자회견에서 "저는 스스로를 겁쟁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언제나 가진 것을 지키기에만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자신의 선택에 대해 "인간 김수현과 스타 김수현의 선택이 엇갈릴 때마다 저는 늘 스타 김수현의 선택을 해왔다"며 연예인으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4988c864e6f5611cad04d5877e0c1f78a14f79bd8e56f351ba5d0f5ae725d31" dmcf-pid="qys3zlKGL8" dmcf-ptype="general">지난해 '눈물의 여왕' 방영 당시 김새론과의 관계를 부인했던 이유에 대해서도 명확히 했다. "주연 배우로서 지켜야 할 것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때 만약 몇 년 전에 사귀었던 사람과의 관계를 인정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나와 함께 연기하는 배우들, 현장에서 밤을 지새우는 모든 스태프들, 이 작품에 모든 것을 걸고 있는 제작사, 그리고 우리 회사 식구분들. 다 어떻게 됩니까."</p> <p contents-hash="0f564f0c164abb7519a48a15003a10d3d8cf28352802a91a7b01ad93228535db" dmcf-pid="BWO0qS9Hd4" dmcf-ptype="general">눈물을 훔치며 김수현은 "만약 다시 눈물의 여왕이 방영 중인 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저는 다시 그 선택을 할 것입니다. 할 수밖에 없습니다. 내 마음 하나 편하자고 그 결정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그렇게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게 지금 김수현이라는 인생을 선택한 사람이 져야 할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98b444cad3e551adbd6adc632d18641915282001dd3d386eb121f4b1bdad319" dmcf-pid="bYIpBv2XJf"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수현은 협박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했다. "저를 협박하면서 거짓을 사실이라고 인정하라는 강요를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그는 "저는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고인이 저의 외면으로 인해, 또 저의 소속사가 고인의 채무를 압박했기 때문에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9b1d6dbf8ae7947eaf04a101b6f0bbf11141a68d43ae67fa44625c34a5a70aa3" dmcf-pid="KGCUbTVZdV" dmcf-ptype="general">유족 측이 제기한 증거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김수현 측은 2016년과 2018년 카톡 대화를 과학적으로 검증한 결과, 두 대화의 작성자가 서로 다른 사람이라는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그는 "유족 측이 증거로 내세우는 모든 것들에 대해 수사기관을 통하여 철저히 검증할 수 있는 절차를 밟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feb2f4cee08bf3bfeb6135d279afb65bb6b8e623c02c568bb53399e72f197be" dmcf-pid="9HhuKyf5d2"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이러한 입장 표명은 자신의 명예뿐만 아니라 지금도 자신을 지지하는 팬들과 소속사 관계자들을 지키기 위한 간절한 호소로 보인다. "저에게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저만 바라보는, 제가 책임져야 할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는 그 사람들이 매일 고통받고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e5d1931722c985861b8c50ed967799d49df6a14e5ff6ac922227b20c825dbad4" dmcf-pid="2Xl79W41R9" dmcf-ptype="general">특히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 등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김수현에게 이번 논란은 경제적으로도 막대한 타격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김수현은 현재 16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며, 이미 일부 브랜드가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d3d9d6a5385ff799758634dafbc21fa467789e324045c9df62a425d430d8fdc6" dmcf-pid="VZSz2Y8tMK" dmcf-ptype="general">전문가들은 광고 위약금 규모만 최대 2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여기에 디즈니+ 계약까지 포함하면 그 액수는 무려 2000억 원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충격적인 예측이 나오고 있다. 디즈니+의 '넉오프' 시리즈는 제작비만 600억 원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김수현의 회당 출연료는 약 5억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계약 위반 시 일반적으로 제작비의 20~30%가 위약금으로 책정된다는 업계 관행을 고려하면, 디즈니+ 측의 손해배상 청구액은 천문학적 규모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8dfff397d081828b0a6aa130d8a8b3aa86cd605949539314098d28a88c672c5" dmcf-pid="f5vqVG6Feb"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기자회견에서 "제가 강요에 못 이겨 거짓을 진실이라고 한다면 저는 인간 김수현으로서뿐만 아니라 스타 김수현에게 믿음과 사랑을 준 모든 분들을 배신하게 됩니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제가 한 일은 한 것입니다. 그에 대해서는 어떤 비난도 다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지 않은 것은 하지 않은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논란의 진실 여부는 앞으로 법정에서 가려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fb13dfb1cef961e8495127af31eaca5e919a0b38067dd1b31406f87682a2144" dmcf-pid="4qtPdULKeB"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죽기 일주일 전’ 공명♥김민하 청춘 판타지 로맨스 온다 [오늘의 프리뷰] 04-01 다음 카카오 동남아 도전장 던졌는데…그랩, M&A로 '차량호출 슈퍼앱' 예고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