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하르방’ 별명女 “마스크 벗으니 썸남 증발..못생겼다 놀림까지”(물어보살)[순간포착] 작성일 04-0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CwxFdz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a9f5510d25e0431a3638a639104a717fd0230dcf8cc480b7d9cc7ee5152b51" dmcf-pid="BChrM3Jq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poctan/20250401064119900xldz.jpg" data-org-width="530" dmcf-mid="zYTIJuo9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poctan/20250401064119900xld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14073b6be5e3f0aa3199fae7d270a6497d754dc6d4ea2694e31885f595b0f1" dmcf-pid="bhlmR0iBWt"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서장훈이 큰 코 때문에 자퇴까지 했다는 출연자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29263ef30bb6688109cda0ca83f1ca958f70d2f3b71f6637d0c53c390682ffb7" dmcf-pid="Kzq0IeSgl1"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코가 고민이라는 여성 출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12ce1c3c7bd0737cde44144a2401c9857d419eca4b4d1510a1b0370b4739517" dmcf-pid="9qBpCdvaT5" dmcf-ptype="general">이날 출연자는 18살이며 현재 자퇴를 했다고 밝혔다. 출연자는 “별명이 돌하르방이다. 코가 엄청 크다. 방송인이 꿈인데 개성으로 살릴지, 코 성형을 해서 이미지 변화를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 개그우먼이나 예능인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5e5a737159c85734389b00d7dfa76af8af170b27bba05b77416c6fad24e826" dmcf-pid="2BbUhJTNlZ" dmcf-ptype="general">출연자는 마스크를 벗고 고민이라는 코를 공개했다. 이수근은 웃음 참기에 실패앴고 서장훈은 “코가 큰 게 아니라 옆으로 좀 (퍼졌다)”라고 말했다. 이수근은 큰 코에 대한 가족의 반응을 물었고, 출연자는 “스무 살에 코 성형을 하기로 약속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138e8d955377042f0eeda9a586177adc523e8f8a72059f7ec81bf99b440231" dmcf-pid="VbKuliyjTX" dmcf-ptype="general">출연자는 “코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중학교 2학년 때 전학을 갔다. 애들이 얼굴을 궁금해하더라. 절대 마스크를 안 벗었다. 급식도 안 먹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친구들이 마스크 벗은 모습을 보고 못생겼다고 놀렸다. 제가 짝사랑하는 선배가 생겼다. 마스크 벗고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그 뒤로 선배가 ‘여자친구 생겨서 연락 못 해’라며 증발했다”라며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47c41cc8500179fe065ebefd1d17f75a7753cdc59e5378ce15cb4d704a749ca" dmcf-pid="fK97SnWATH"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학교는 대학 가려고 있는 곳이 아니다. 작은 사회생활을 경험하면서 여러 가지 일을 느끼고 배우며 함께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다른 일을 하겠다면 다시 다녀야 할 필요는 없지만 방송인이 되고 싶다면 사람들이 사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학교를 다시 가야 하는 게 바람직하다. 네 얼굴 전혀 이상하지 않다. 네 코 하나도 이상하지 않다. 온 신경을 거기다 쓰지 말고 내면을 고민해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492zvLYcTG"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719fde0736110051d926c1d0bb4d64787a47b416339becc041f7490ece113209" dmcf-pid="82VqToGkSY"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태란, ♥사업가 남편과 불화 고백? "나 혼자만 대화, 소통 안 돼" ('4인용식탁') [종합] 04-01 다음 임지연, 염정아·이재욱과 고기잡이배 탔다…"역대급 노동 강도" ('산지직송2')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