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자유롭고 유쾌한 요즘 청춘…신보 콘셉트 필름 작성일 04-0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lMuCBW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0826d1a32dc770eebafff89f5757b8d47d625deb8ce1b06d87cac3debc4cb0" dmcf-pid="YQSR7hbY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en/20250401070310848hgbt.jpg" data-org-width="650" dmcf-mid="yT4yAVDx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en/20250401070310848hg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GKwV5E3IS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e36a00e40aa469c7453043708ac664990425154e3164a9aed0dc0ffa8fd2dcf8" dmcf-pid="H9rf1D0CS2" dmcf-ptype="general">그룹 TWS(투어스)가 ‘요즘 청춘’ 그 자체를 그려냈다. </p> <p contents-hash="79f46ff05124020f77ecd7e2c540edec3aef59385672ccf5fe739a6b563adc4c" dmcf-pid="X2m4twphy9" dmcf-ptype="general">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3월 31일 미니 3집 ‘TRY WITH US’ Try 버전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20대를 맞이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여섯 멤버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다.</p> <p contents-hash="80b84bae5accbc18ac991dd737ca08cdb97ddaee75ff53f43187190230adde42" dmcf-pid="ZVs8FrUlyK" dmcf-ptype="general">TWS 멤버들의 실제 성향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팀 내 ‘MZ킹’이라 불리는 도훈은 빈티지 샵에 방문해 거침없이 옷을 고르고, 차분한 성격의 영재는 스케이드 보드를 타며 자신만의 숨은 취향을 탐색해 본다. 신유는 혼자서도 지루해할 틈 없는 하루를 꾸려가고, 경민은 공터에서 휴대폰 한 대를 두고 숏폼을 촬영하며 귀여운 열정을 뽐낸다. 항상 에너지 넘치는 지훈은 내면의 고민을 남몰래 텍스트로 기록하고, 한진은 좋아하는 것들에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애정을 표현한다.</p> <p contents-hash="2761f66c3ff45f0d68d321934630cc98b8b88116bf4dc7ff50738a771e6f1426" dmcf-pid="5fO63muSWb" dmcf-ptype="general">이어 영상은 함께 있을 때 가장 환하게 웃는 여섯 멤버의 자유 시간을 비춘다. 다같이 오락을 즐기고, 둥글게 모여 앉아 노래를 듣는 장면은 이들의 사랑스러움을 배가한다. 속도감 있는 편집과 개성 넘치는 그래픽 효과는 ‘Z세대’ TWS의 매력을 극대화한다.</p> <p contents-hash="1c6a238ff5d09635abdd63375662b72e46575aef86d1c08e7ecca8cabbb51c99" dmcf-pid="14IP0s7vhB" dmcf-ptype="general">TWS의 미니 3집 ‘TRY WITH US’는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것들을 우리 함께 해보자’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다. 처음 겪는 일에도 당차게 뛰어드는 스무 살의 뜨거운 에너지를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cf4c509e447c8eedaae0f9026a5f03c1f0ca5baa86d185a6c556357e47be0db1" dmcf-pid="t8CQpOzTCq" dmcf-ptype="general">한편 TWS는 1일 Try 버전 오피셜 포토를 추가 대방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지난해 학창 시절을 노래한 TWS가 학교를 벗어나 새롭게 성장한 모습을 예고하면서, 이들이 신보에서 들려줄 음악을 향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F6hxUIqyW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3PlMuCBWC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오늘(1일) ‘셀럽병사의 비밀2’ MC 컴백 04-01 다음 전남친·남편도 모자라…김수현, 故 김새론 연애사 누설 "경솔해" [MD이슈]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