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장국영, 마지막 연인과 함께 아련한 미소..."빛이 찾아올 것" 작성일 04-0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OkGj5r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527828440ac3ed2082fe791718bdb69c7aadd73bd51f2cfe18ebc425e8a563" dmcf-pid="fCIEHA1m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071132424khic.jpg" data-org-width="1000" dmcf-mid="2KLMwPOJ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071132424khi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7a7ef5ec6d935dc4f621906c2c1891e914c5dcc1f9ab68b59436e6f9298e10" dmcf-pid="4hCDXctsG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故 장국영을 향한 그리움이 22년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그의 마지막 연인으로 알려진 당학덕은 고인을 추억하며 함께한 과거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510df504e6013a849513294467ec6f1065ca6879157534b6443f1b060e0e416" dmcf-pid="8lhwZkFOZq" dmcf-ptype="general">당학덕은 지난 2022년 4월 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장국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국영은 선글라스를 쓰고 검은색 상의를 입은 채 옅은 미소를 지으며 당학덕 곁에 앉아 있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편안하고 다정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적신다.</p> <p contents-hash="a8ef22de81637798f6dc786b744c9fe4a5b1e1d4634837cf78c90836f923273e" dmcf-pid="6Slr5E3I1z" dmcf-ptype="general">사진과 함께 당학덕은 "인간의 4월은 따뜻함, 사랑, 희망이다. 모두가 마음을 모으면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결국 빛이 찾아올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장국영의 기일에 맞춰 올린 메시지이자 당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홍콩 시민들에게 전하는 위로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ea5573911835edb403d3dbd6c1890b254129342888df59eaa15e8daf7f11652" dmcf-pid="PvSm1D0C17" dmcf-ptype="general">장국영은 '패왕별희', '영웅본색', '아비정전', '천녀유혼' 등 수많은 작품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로 2003년 4월 1일 홍콩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생을 마감했다. 당시 그의 사망 소식은 홍콩 사회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 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b0ecd5407b510c7892460774dbd8e93068186e0e26a473fc55e3af73935eaa7" dmcf-pid="QTvstwphGu" dmcf-ptype="general">2000년 커밍아웃을 선언했던 그는 생전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 당학덕을 곁에 두었다. 그의 유언에 따라 460억 원 상당의 유산도 그에게 상속했다. 이후 당학덕은 해마다 장국영을 추모하는 자리에 참석하며 고인을 향한 변함없는 그리움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98af2ca3c699ccdc499b465614cca66f9e87c97a077aa6c7d9b9964f7a88c7b" dmcf-pid="xyTOFrUlHU" dmcf-ptype="general">장국영이 떠난 지 22년. 시간이 흘러도 그의 작품과 사람 그리고 사랑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선명하다.</p> <p contents-hash="74073b011f17b6ab13d236130a8c972e8f31181e530d67ee24daed24c0c5b1f8" dmcf-pid="yxQ2gbA85p"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당학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박보검, '폭싹' 대박났수다…'93즈' ★들의 완벽한 귀환 [MD픽] 04-01 다음 ‘공부와 놀부’ 강호동, 10년만 복귀 성공!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