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부터 ‘대홍수’까지…‘넷플릭스 공무원’ 박해수 달린다 작성일 04-0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ANBpnb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9bc55995f7c841b4fecd25180fa609e4beff6568e076ef1ebf9ead526ab3df" dmcf-pid="0wcjbULK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해수가 31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donga/20250401073021761epns.jpg" data-org-width="1200" dmcf-mid="t5B7OE3I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donga/20250401073021761ep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해수가 31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04033f06fb848b7d90ebd7f60ca0790cb05ac75a324d19aff90e06efaa677c" dmcf-pid="prkAKuo9ua"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의 왕자’ 박해수가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c564acc518aa81100c2b4353be9b5654b8169d4f98bb0197f2f77c603f100236" dmcf-pid="UmEc97g23g"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 최다 주연으로 ‘넷플릭스 전속 배우’ 심지어 ‘넷플릭스 공무원’이란 애칭으로도 불리는 박해수가 올해도 4편을 잇따라 내놓으며 글로벌 흥행을 겨냥한다.</p> <p contents-hash="26534438c10afaa9e906e8e97eb4d3ca96552e2ea9c289eb85113343c9311f07" dmcf-pid="usDk2zaVFo" dmcf-ptype="general">2019년 오리지널 영화 ‘페르소나’로 넷플릭스와 첫 인연을 맺은 박해수는 이후 ‘사냥의 시간’과 ‘야차’ 3편 영화를 비롯, ‘오징어 게임’ 시즌1,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수리남’ 3편의 시리즈 등 모두 6편의 작품을 넷플릭스를 통해 선보였다. 특히 2021년 선보인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 역대 최고 흥행작’ 반열에 오르며 단숨에 글로벌 스타로 우뚝 섰다.</p> <p contents-hash="d75fccce012965212d917d23f42e5372ad7ed95a436aa1ee2c173b11c343249e" dmcf-pid="75GWLRlo3L" dmcf-ptype="general">그런 그가 올해도 넷플릭스와 손잡은 기대작을 연이어 내놓는다. 그가 올해 글로벌 시청자에게 선보이는 넷플릭스 작품은 4월 4일 공개하는 시리즈 ‘악연’과 하반기 공개 예정인 ‘자백의 대가’, 영화 ‘대홍수’와 ‘굿뉴스’다.</p> <p contents-hash="72a03efb930e12c93576ab542dbfab5b7fd88de5cc152ba7bcf5606547175adf" dmcf-pid="z1HYoeSgpn"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선보이는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로, 박해수는 극 중 한밤중 의문의 사고를 목격하는 ‘목격남’을 연기한다. 사고를 은폐하려는 ‘안경남’의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이며 악연에 얽히는 인물로, 박해수는 “독단적이고 혐오스러운 인물이면서도 바보스럽고 어리석은 모습이 녹아있는 간극이 매우 흥미로운 캐릭터”라 설명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e5b74722a74e72750424ef74bcba0a56788fa01eb326d88ffe3fbcb61f240b2b" dmcf-pid="qtXGgdvaUi" dmcf-ptype="general">그는 “이렇게 극단적인 스토리를 강하게 한 호흡으로 끌고 가는 작품은 만난 적이 없다. 반전과 구성까지 정말 매력적이었다”며 ‘악연’이 차별화된 스릴러 작품이 될 것을 자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402ba85ecda7d96df251f15ca1aebf615df3339096eded94ed4a29df154aa3" dmcf-pid="BFZHaJTN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악연’과 ‘대홍수’ 스틸,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donga/20250401073023097axzj.jpg" data-org-width="500" dmcf-mid="Flmw4bA8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donga/20250401073023097ax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악연’과 ‘대홍수’ 스틸,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4f7d886136a6db576362559fab19ab5487bf874025eb2264fa3af25bc4ece5" dmcf-pid="b35XNiyj7d" dmcf-ptype="general"> 박해수가 선보일 또 다른 시리즈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여자(전도연)와 마녀로 불리는 또 다른 여자(김고은) 사이 감춰진 진실을 그린 작품으로, 극 중 자신의 신념과 조직의 명예를 걸고 두 여자 비밀을 파헤치는 검사를 연기한다. 예리한 촉과 부지런함을 무기로 진실을 쫓는 캐릭터를 입체감 있게 그릴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a10815523db16b509c79d18897992bee8e6714b4d6916af80c8320bc8fb1a997" dmcf-pid="K01ZjnWAUe" dmcf-ptype="general">시리즈뿐만 아니라 2편의 오리지널 영화도 대기 중이다. 김다미와 함께 주연한 ‘대홍수’는 넷플릭스가 처음 다루는 재난 블록버스터로,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다. 2018년 ‘더 테러 라이브’로 테러 재난 상황을 실감 나게 그려냈던 김병우 감독 연출작으로도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7cb9b80d4bd5fdee774af9e116d5dbaec2759664231a10d913460daee6e6b450" dmcf-pid="9pt5ALYc0R" dmcf-ptype="general">이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길복순’ 등을 연출한 변성헌 감독의 신작 ‘굿뉴스’에도 등장할 예정이다. 1970년대에 일어난 요도호 사건을 다루는 실화 바탕 영화로 설경구, 홍경, 류승범 등이 주연했다. </p> <p contents-hash="88f7078badf6e54538c72796142c3bab4c3ba74f96f14ff206c02e21ea494cde" dmcf-pid="2UF1coGkUM"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아이브 → 오마이걸·스테이씨까지, 잘 봐 여동생 싸움이다 [SS뮤직] 04-01 다음 최여진, 불륜설에 전처 직접 입 열었다 “이혼하고 만나…내가 증인”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