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승, 군 복무 계획 공개…"과거 사회복무 판정, 현역 가고 싶어 살 빼" (조선의 사랑꾼) [전일야화] 작성일 04-0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4Lmcts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1803037e074402ebfd6ff909e39cf91f1ec91c355b453dff99e13d440cca6c" dmcf-pid="HU8oskFO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080503602ismx.jpg" data-org-width="550" dmcf-mid="BWXh1Y8t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080503602ism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9934b599e0d9ec3a0c3e47d13750c2a670ebb9045bf5dadb8ee1b5115df687" dmcf-pid="Xu6gOE3IH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손보승이 방송인 이경실에게 군 복무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f6b94dfbb028f078239316de7045e1955c39ba2ccce9800f7dc01df188ea782" dmcf-pid="ZC5bR8me1B"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손보승이 이경실에게 군 입대 시기를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13057e471c7a54f9039107cdd18d098abdbee5852b20ffbb26c50f053043b86b" dmcf-pid="5h1Ke6sdGq"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실은 5년 만에 처음으로 손보승의 집에 방문했다. 손보승은 이경실에게 집 구경을 시켜줬고, 직접 만든 카레로 밥상을 차렸다. </p> <p contents-hash="8fb4cebda319b979b85013b4bf50951b88f1c3d08ba38ffb0de393cf3aecb1c3" dmcf-pid="1lt9dPOJXz"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아빠 한 번씩 다녀오면 엄마 보고 그러더라. 당신이 그 집 보면 굉장히 가슴 아플 거라고. 그래서 엄마가 그 얘기를 듣고 아기 때문에 집을 옮겨 줘야겠구나 그 생각이 들었지"라며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2bff9da21774b1c3c2cd8f95e7a9a42e0cd2f422571b94966fd597cbcf7247" dmcf-pid="tSF2JQIi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080505260wlma.jpg" data-org-width="550" dmcf-mid="WFJ4LRlo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080505260wlm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c7f780341abe5d082b52b2083776479ac373789296430d02530652a9964ade" dmcf-pid="Fv3VixCnHu"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내가 이 집에 이사하라고 했을 때 진심으로 거부했잖아. 기억나냐. 근데도 엄마는 왜 해 줬냐"라며 질문했고, 이경실은 "엄마는 유빈이의 마음을 아니까. '시댁에서 옮겨준다는데 왜 내 남편은 굳이 싫다고 할까' 그런 마음이 더 강해지는 거다. 아기를 봐서. 아기가 좋은 환경에서 자라는 게 좋지. 엄마가 도와줄 수 있을 때 도와주는 거지. 부모 마음이 더는 못 도와줘. 한계가 있으니까 그러는 거지. 해 줄 수 있는 만큼만 해 주는 거다"라며 다독였다.</p> <p contents-hash="fb50d0896642157c2b281ca5b375f271c600f0ebfdc035a3b04340c53b1d2190" dmcf-pid="3T0fnMhLZU" dmcf-ptype="general">특히 이경실은 병역 문제를 언급했고, 손보승은 "군대도 언제 갈지 잘 모르겠다. 어쨌든 나는 만약 이훈이가 초등학교 들어갔을 때 군대를 가면"이라며 가정했다. 이경실은 "그렇게 늦게 간다고?"라며 의아해했고, 손보승은 "그때 갈 수도 있지. 서른에 갈 수도 있으니까"라며 설명했다. 이경실은 "군대는 빨리 갔다 왔으면 좋겠다"라며 조언했다.</p> <p contents-hash="7a47a9dcc93f0b8de1f8724255e579edd73fed46e25ee18810fbb66c850daf7d" dmcf-pid="0yp4LRloXp"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스무 살 때 그때도 체중이 많이 나가서 사회복무요원 판정받을 수 있었는데 현역 가고 싶어서 살을 빼서 현역 받았잖아. 스무 살 때는 아기가 생길 줄 몰랐지만 지금은 아기가 생겨서 상근이다"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1e558e67804875f2d2332d4d60eb3ef73f7fdffea40a23f15dba89189da06ef1" dmcf-pid="pWU8oeSgY0"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공익처럼 근무할 수 있는 거 아니냐. 근무하면서는 알바 같은 건 못 하는 거지?"라며 궁금해했고, 손보승은 "하면 안 되지. 주말에 엄마 집 가서 청소하거나 그런 건 괜찮은데"라며 전했다. 이경실은 "만약에 군대 가서 생활비 못 벌면 그때는 엄마가 해줘야지"라며 안심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f053f961523ec150d03184c9c19192749d1b84ffa3cf1eabc5aa978ca2d7d0" dmcf-pid="UYu6gdva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080506792awsn.jpg" data-org-width="550" dmcf-mid="Yn6gOE3I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080506792aws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5adb906d59b90be11a230a8d297d5313bdce919bd331e6feead13c53b14971" dmcf-pid="uG7PaJTNtF"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지금 딱 정해놓은 게 오디션 본 거 하나 더 되면 (촬영하고) 가려고. 그럼 내년 겨울쯤 된다. 그거 돼야지. 그거 되면 군대를 제대하고 거의 바로 작품이 나오는 거다. 그래야지 나도 군대에서 편하지"라며 기대했다.</p> <p contents-hash="3a32dfb38735e7cace9c4c43d09bc98acec861d1d1f56791f089129097fe9360" dmcf-pid="7HzQNiyjtt"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군대를 갔다 와야 엄마도 네가 뭔가 숙제를 끝낸 거 같은 느낌이 든다"라며 밝혔고, 손보승은 "나도 군대 갈 때 좀 내 팬들이 아쉬워하고 그럴 때 가고 싶다. 지금 가는지 마는지도 모를 때 가기 싫다"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cb609929b617e2a296fa811a5ee6ad4e2851710fc03fc932f1c1d6641e7931b" dmcf-pid="zxjh1Y8tt1"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너무 꿈이 크네. 엄마가 많이 아쉬워할게"라며 능청을 떨었고, 손보승은 "제대하면 몇 명 오고"라며 덧붙였다. 이경실은 "엄마 친구들이 많이 찾아갈게. 엄마 사우나 친구들만 해도 많다"라며 만류했다.</p> <p contents-hash="820164bea496333ff8cf33e98e319d130ff4bf11d843c67a531437d720c497e6" dmcf-pid="qMAltG6F55"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2fbc5cdc1d25e4b91f0b5e8094dc184caf59965c2a9f868cff85b2f9df91350" dmcf-pid="BRcSFHP3YZ"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래퍼 노엘, 父 장제원 사망 후 자필 편지 공개.."고마워 사랑해" [스타이슈] 04-01 다음 엔하이픈 성훈,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천만원 기부 “일상 회복하길” [공식]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