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母, 몸값 높아진 아들 앞 이사+차 욕심 (홈즈) 작성일 04-0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qSbULK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63dcada86e5a0d9b43c4e57e7e1bd1c477966444c188ab607f3c86eb16a44b" dmcf-pid="WGBvKuo9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en/20250401083626536alrq.jpg" data-org-width="647" dmcf-mid="BQN9ALYc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en/20250401083626536al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d0eb56a27eb77a694381bc2114e2c27b39eba561275113554ddc0b380c9b8" dmcf-pid="YHbT97g2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구해줘! 홈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en/20250401083626777fxvo.jpg" data-org-width="650" dmcf-mid="xC3mp5MU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en/20250401083626777fx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구해줘! 홈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GXKy2zaVC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6197a0eceaf5abe77d726bf249369cabb36e78de8ab77808ec69ad951eef70de" dmcf-pid="HZ9WVqNfTg" dmcf-ptype="general">김대호 어머니가 이사 욕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91d3b2eff182f3f11a2c31e5d86c81a89f16278ebfa353cf4347cd288b060a5" dmcf-pid="X52YfBj4So" dmcf-ptype="general">4월 3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토박이와 떠나는 ‘지역 임장-양평 편’의 2탄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f0536f53711ab015baa9af1c975490648654bf75b333fc580243b22ad5f911c" dmcf-pid="Z1VG4bA8y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지역 토박이와 함께 전국 팔도 임장 투어를 떠나는 ‘지역 임장-양평 편’ 2탄으로 지난 주에 이어 양평 토박이 방송인 김대호가 양세형, 박준형을 데리고 양평 임장을 다닌다.</p> <p contents-hash="1c5d2f330ee54b1a40566d236038e6ac761d03ccafdfe510054ff1d7de1a9611" dmcf-pid="5tfH8Kc6yn" dmcf-ptype="general">김대호 본가를 방문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세 사람은 김대호의 어머니로부터 "이 집에서 20년을 살았다. 앞으로 손주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곳으로의 이사를 생각하기도 한다"는 깜짝 고백을 듣는다. 이어 어머니는 “제가 봐 둔 집이 있는데, 거기 가볼까요?”라고 임장을 즉석 제안한다.</p> <p contents-hash="c45a9a20211b60c538cf2d0386cc5b8ea9dc6b60dca8f334f0bcbe7078e1dc62" dmcf-pid="1WzlBpnbli"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김대호 어머니의 차를 타고 임장지로 이동하는데 “이 차는 우리 대호가 아나운서 되고 사 준 차예요. 14년 됐어요.”라고 말한다. 이에 양세형이 “아~ 이제 좀 바꿀 때가 됐다는 얘긴가요?”라고 묻자, 어머님은 “우리 대호가 생각 없는 애는 아니니까...”라고 말을 아끼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cf6b79960d88df607087370d76cbaee18d32cbfda499b1e2503e1dd2da47269" dmcf-pid="tYqSbULKTJ" dmcf-ptype="general">이들이 도착한 곳은 산자락에 자리 잡은 한옥 마을 중 몇 안 되는 신축 양옥집으로 넓은 잔디마당과 아름다운 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세형이 “어머니 이 집이예요. 여기가 딱 입니다”라고 말하자, 김대호는 입조심을 당부하며 티격댄다. 이를 지켜보던 어머님은 미소를 띄며 양세형에게 “(대호에게) 부담주지 마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ceed8d5e43889df20536fcf0f2ff51d3eaf0a4384dac1d2ca5fb05e855f95711" dmcf-pid="FGBvKuo9vd" dmcf-ptype="general">이어, 김대호는 박준형, 양세형에게 “양평에서 몽골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게르에 진심인 집주인이 ‘게르 촌’을 만든 곳이다.”라고 소개한 뒤, 양평 속 몽골로 안내한다.</p> <p contents-hash="cafb2bbe4c97fc6ca04932496ecb1bb3f33e7fb39bdeb08775e48b7b9ab35ccc" dmcf-pid="3HbT97g2he" dmcf-ptype="general">양세형은 게르 임장 전, “저의 첫 게르 체험이다. 너무 떨린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특대형 사이즈의 ‘칸 게르’에 들어간 세 사람은 화려한 내부에 연신 감탄사를 내뱉는가 하면, 몽골에서 직접 수집한 다양한 소품들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p> <p contents-hash="c1283efb92d74688ad5ca60cc01ee61b0d297d410faf6b6c8f87590143b984c2" dmcf-pid="0XKy2zaVlR" dmcf-ptype="general">몽골 전통의상으로 갈아입은 세 사람은 몽골 전통 고기찜 ‘허르헉’과 몽골식 튀김만두 ‘호쇼르’ 등 몽골 전통 음식을 대접받는다. 집주인의 친구인 몽골 현지인이 직접 조리한 전통 음식으로 세 사람은 역대급 몽골 미각 임장을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3일 오후 10시 방송. </p> <p contents-hash="575c88a23e1de6dd0899360f59311557e2d30f917e5e9c128e787a9dbece5226" dmcf-pid="pZ9WVqNfh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U52YfBj4S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긴장감 폭발 스파이 색출 작전..“연기 많이 늘었다” 04-01 다음 [전문] 노엘, 父장제원 사망 후 남긴 손편지…"사랑하고, 고마워"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