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다이빙 최병화, 싱가포르 수영선수권 대비 중국 전지훈련 출발 작성일 04-01 1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계선수권 3회 연속 출전권 확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01/0008164949_001_20250401084312788.jpg" alt="" /><em class="img_desc">25일 오후 일본 후쿠오카 씨사이드 모모치 해변공원에서 열린 '2023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부 하이다이빙에서 대한민국의 최병화가 연기를 앞두고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최초이자 유일의 하이다이빙 선수 최병화가 대한수영연맹의 지원을 받아 중국 전지훈련에 돌입,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에 대비한다.<br><br>최병화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해 15일까지 중국 자오칭에서 담금질을 실시한다. 그는 7월 11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25 제22회 수영선수권을 준비 중이다. <br><br>하이다이빙 남자부 경기는 일반 다이빙과 다르게 아파트 10층 높이인 27m에서 몸을 던지는 종목이다. 수면과 몸이 맞닿을 때 속도가 시속 90㎞에 달하는 극한의 스포츠다.<br><br>최병화는 2023년 제20회 후쿠오카 수영선수권에 와일드카드로 초대돼 한국 최초의 선수권 하이다이빙 선수가 됐고, 2024년 제21회 도하 수영선수권에서는 유일한 아시아 선수로 출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01/0008164949_002_20250401084312872.jpg" alt="" /><em class="img_desc">국가대표 최병화가 27일 오후 일본 후쿠오카 씨사이드 모모치 해변공원에서 열린 '2023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부 하이다이빙 3라운드 경기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3.7.2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em></span><br><br>최병화는 이번 싱가포르 대회 출전권을 확보하며 3회 연속 수영선수권 출전이라는 새 역사도 썼다.<br><br>대한수영연맹은 지난해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에서 두 달간 진행된 훈련 지원에 이어 다시 한번 해외 전지훈련을 지원했다.<br><br>한편 최병화는 고(故) 최윤칠 대한육상연맹 고문의 손자다. <br><br>최 고문은 1954 마닐라 아시안게임에서 1500m에 출전해 금메달을 땄다. 최병화는 할아버지의 정신을 이어 자신의 분야에서 새 역사를 써 나가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톡파원 25시’ 이찬원 “진짜 눈물 나오겠다” 04-01 다음 ‘새신랑’ 박현성, 신혼여행 안 가고 UFC 출격 준비…2연속 경기 취소 후 1년 5개월 만의 복귀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