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대회 2주 연속 우승… 정현, 테니스 세계 랭킹 518위 '껑충' 작성일 04-01 10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 들어 벌써 3차례 정상…676위에서 대폭 상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01/0008165019_001_20250401091117668.jpg" alt="" /><em class="img_desc">정현. 2023.5.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2주 연속 테니스 국제대회 정상에 서며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한 정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단식 세계 랭킹 500위대에 진입했다.<br><br>정현은 1일 업데이트 된 세계 랭킹에서 518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676위에서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br><br>이는 최근 국제대회 성적이 반영된 결과다.<br><br>정현은 지난달 23일 도쿄에서 개최된 국제테니스연맹(ITF) 와세다대 인터내셔널오픈에서 정상에 올랐고, 일주일 뒤인 30일 쓰쿠바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br><br>지난 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암만 미네랄 대회 우승까지 올해에만 ITF 대회에서 세 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다만 이번 랭킹은 쓰쿠바 대회 우승이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현의 세계 랭킹은 추후 더 올라갈 수 있다.<br><br>한편 세계 1위는 이탈리아의 얀니크 신네르가 차지했고,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 테일러 프리츠(미국),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뒤를 이었다. 관련자료 이전 하이다이빙 최병화, 세계수영선수권 대비 중국 전지훈련 04-01 다음 안문숙 떠난 ‘같이 삽시다’ 남녀혼숙 새출발, 편성까지 싹 바뀌었다(같이삽시다)[종합]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