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명 스타 "한국이 문화 훔쳤다"…서경덕 교수 '일침' 작성일 04-0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u1e6sd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fa36cb83a85f9b0a60f77d4c8d345f25f88a0a9b4cb6665657d3d2660d76b8" dmcf-pid="qo7tdPOJ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03402058npnm.jpg" data-org-width="1000" dmcf-mid="uY7qjnWA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03402058npn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5c31d1d8294e6d3f0589513978641a8a8d79952128a356e30e47ddbc4aea55" dmcf-pid="BgzFJQIi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03403539etow.jpg" data-org-width="1000" dmcf-mid="7byIBpnb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03403539eto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c0df3264878243af3d4ff670d8ccac32f3cef5bc2eb81e070d397d77b053fa" dmcf-pid="baq3ixCn1p"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중국 유명 마술사가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억지 주장을 펼쳐 논란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921bc35635fe8e4196e58f53b1d4b9045087c6b7370d2e2c85a482b8008e86d" dmcf-pid="KNB0nMhL50" dmcf-ptype="general">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최근 많은 제보를 받아 알게 됐다. 본인 계정 영상은 현재 삭제했지만 중국판 틱톡 '더우인'에서는 검색되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d273d67282261acc8f7fc0ab38016e26be3ac3c36a809123a70d4e066fffbec4" dmcf-pid="9jbpLRloX3" dmcf-ptype="general">영상의 주된 내용은 가오위텐이 국립고궁박물관 내 전시물을 소개하면서 "(한국이) 중국의 자수를 훔쳤고 혼천의 등도 중국 것을 본떠서 만든 것"이라는 소개였다. 또한 전시된 금속활자를 보면서 "인쇄술은 중국 당나라에서 기원했다며 금속활자 역시 중국 인쇄술을 따라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6a1a8c28ec06791073a33b217568f3d0f6c383550141c4542eb2520754bc930" dmcf-pid="2AKUoeSgHF" dmcf-ptype="general">이에 서 교수는 "이 마술사는 더우인 계정만 약 3천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라며 "최근 중국 인플루언서들은 '한국이 자국 문화를 훔쳤다'는 내용의 영상을 다양한 채널에 공개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bf83e21333cec64f9750ce80585615de0f215f35adece631b18f5fc05f56448d" dmcf-pid="Vc9ugdvaZt" dmcf-ptype="general">중국 농촌 생활을 배경으로 영상을 제작하고 있는 한 인플루언서는 김치를 담그는 영상을 올려 최근 조회수가 1천만 회를 돌파해 논란이 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5fdbdbef61baed3337496a7278cc402b773f0ea37b6357e25ec9c75c07e578b0" dmcf-pid="fk27aJTNY1"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중국인들은 한국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다 보니 아시아권 문화의 중심이 한국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라며 "열등감이 너무 심해졌다"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우리는 이들의 억지 주장을 잘 이용해 오히려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더 잘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삼아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d18b66c6eea97ffbe48fb7151029c32d2201df7f389aa33c7454ce0813de8da" dmcf-pid="4EVzNiyjX5"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서경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이을 '천국보다 아름다운'?..김혜자♥손석구, 두 번째 신혼생활 04-01 다음 ‘아이유 동생’ 강유석도 폭싹 속았수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