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한국서 ‘우승’ 도전…WTT 챔피언스 인천 개막 작성일 04-01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4/01/0003425223_001_20250401104606708.jpg" alt="" /><em class="img_desc">WTT 도하 대회에서 경기 중인 신유빈. 사진=WTT SNS</em></span><br>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안방에서 우승에 도전한다.<br><br>신유빈은 1일부터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에 출격한다.<br><br>이 대회는 세계랭킹 상위 32명이 출전한다. 복식 없이 남녀 단식 경기만으로 우승자를 가린다.<br><br>중국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리는 남녀 월드컵을 대비해 남녀부 세계랭킹 1위 린스둥과 쑨잉사를 챔피언스 인천에 내보내지 않았다.<br><br>다만 여자부 세계 3위 왕이다와 4위 천싱퉁, 7위 콰이만(이상 중국)이 이 대회에 나선다.<br><br>지난달 WTT 챔피언스 충칭 대회 단식 16강에서 0-3 완패를 안겼던 천싱퉁에게 패한 신유빈은 2일 세계랭킹 23위 릴리 장(미국)과 32강전을 치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4/01/0003425223_002_20250401104606735.jpg" alt="" /><em class="img_desc">오준성. 사진=WTT 제공</em></span><br>남자부에서는 ‘기대주’ 오준성(수성고 방송통신고)이 우승을 겨냥한다. 오준성은 3일 독일의 드미트리 오브차로프(20위)와 16강 진출을 다툰다.<br><br>챔피언스 인천은 WTT 메이저급인 그랜드 스매시(2000점)와 연말 왕중왕전 성격의 파이널스(1500점)에 이어 3번째로 많은(1000점) 랭킹 포인트를 부여하는 대회다. 총상금 50만 달러(7억 3700만원)가 걸려 있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또 연기가? 긴장 못 놓는다…울주 대운·화장산 입산금지 04-01 다음 "올림픽 金보다 어렵다"는 양궁 국가대표 최종 평가전 시작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