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200억 기부로 생활고?…"월세 못내 시장서 공연한다고" 작성일 04-0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1qmtG6F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68a8971969c3075d4ad84a9188f27e3727941283453657baf007d85e6e7dad" dmcf-pid="FtBsFHP3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장훈이 생활고에도 불구하고 자꾸 기부를 한다는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사진=KBS1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oneytoday/20250401105622076aejo.jpg" data-org-width="700" dmcf-mid="5LC6kgHE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oneytoday/20250401105622076ae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장훈이 생활고에도 불구하고 자꾸 기부를 한다는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사진=KBS1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0741b2da0cadc81b92dfc779527c80cb51c3cfb6c201ae44c251e69db8f4cd" dmcf-pid="3FbO3XQ0Y6" dmcf-ptype="general">가수 김장훈이 생활고에도 불구하고 자꾸 기부를 한다는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50ae971b0329e0d5ff04b37bc72488eb746df91493a10bc652d17496195a53c7" dmcf-pid="03KI0ZxpY8"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내 생활은 어렵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346a0356621b31a50dcabaf277cebb3f3950a5a16551cb2b61e8e6b7d6894368" dmcf-pid="p09Cp5MUX4"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생활이) 어렵다는 건 각자 기준이 다르다. 100억원이 있어도 어려운 사람이 있다. 다 자기 행복이 있다"며 "옛날에 조작 방송이 나왔다. 내가 월세를 못 내 시장통에서 노래를 했다더라"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2eb1476b2281519199cda337bfab984fed21e0cb324fa344e19bd328715221c" dmcf-pid="Up2hU1Rutf" dmcf-ptype="general">그는 "시장은 내가 원래 전통시장 도우미라 시장이 죽었을 때 무료로 공연했고, 코로나 때는 방송국 가서 공연을 한 거였는데 그렇게 엮어 놓으니까 (생활고를 겪는 것처럼 묘사됐다)"라고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7ef77702c23aa2b837d690150e4b3e6bb1dd270210072670931a2ad145803d" dmcf-pid="uAI8coGk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장훈.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oneytoday/20250401105623457ngeg.jpg" data-org-width="1024" dmcf-mid="19lQDNZw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oneytoday/20250401105623457ng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장훈.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bf091576eaf2cb7801100e3b0eecdf0dc313498aaf02bf5784e5a27f73311c" dmcf-pid="7cC6kgHE52"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앞으로 목표에 대해 "앞으로 난 다른 것 없고 평안하게 감사하며 예전의 분노보다는 사랑과 감사로 살지 않을까 싶다. 지금 그렇게 살고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fd1c156ea951fb92ab7256f7bcb89e62a182daaa7affe6ca0951b3de9b2b3f4" dmcf-pid="zkhPEaXDG9" dmcf-ptype="general">앞서 김장훈은 지난해 10월 JTBC '뉴스룸'과 인터뷰에서 자신의 누적 기부액이 200억원 정도 된다며 "그것밖에 못 했나 싶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ce7e29f45a9fbbe96389e43f69bfedfc89742edf1e8279e6a68e554bd07cac54" dmcf-pid="qElQDNZwtK" dmcf-ptype="general">그는 "한 번 사는 세상, 내가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 날개를 펴면 왕창 돈을 벌어 하나는 끝내고 간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제가 이번 세상을 떠나더라도 어떤 재단을 만들어서 대한민국에 밥을 배불리 못 먹는 아이들은 없게 하는 걸 꿈으로 삼고 치열하게 살아보자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8a34c89560a65d06323a865201fc57f059f15eca23c93a3ecc39c9ec87425eb" dmcf-pid="BDSxwj5rYb"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백지원, 없어서는 안 될 애순이네 든든한 존재감 활약 04-01 다음 '비혼모' 사유리 "이상민, 날 좋아하는 듯"…'가상부부'로 맺은 ♥인연 (A급 장영란)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