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위,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1일부터 실시 작성일 04-0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L8coGk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7d065c7ccfd5298e3792726c50b544603efed6fb57e0b93cd8222859543d80" dmcf-pid="WZo6kgHE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등위,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현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unhwa/20250401105410801ofxn.jpg" data-org-width="540" dmcf-mid="1SsGrA1m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unhwa/20250401105410801of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등위,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현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882f2892195adaf119af844070ca68e1e4dc53a7c8ea272b4a80a4ea37632d" dmcf-pid="Y5gPEaXDvH" dmcf-ptype="general">짧고 자극적인 영상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청소년들이 폭력적이거나 부적절한 콘텐츠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영상물등급위원회(영등위·위원장 김병재)가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을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p> <p contents-hash="830ccc67c879d89bdeba8918a11945231701e0a017677f54e289f1194a1c44a4" dmcf-pid="G1aQDNZwCG" dmcf-ptype="general">‘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발달단계에 맞는 영상물을 선택하고 영상물을 건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미디어 전문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p> <p contents-hash="f4cfdcc24ba7cdd57fd9ee33b5ceeb5876ffe43817f74c5d27f99b7970317f43" dmcf-pid="HtNxwj5rlY" dmcf-ptype="general">최근 영등위가 실시한 ‘2024 청소년 영상물 이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의 유튜브 이용률은 96.7%, 쇼트폼 이용률은 94.8%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또한, 77.8%의 청소년이 유해 영상물을 접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면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유해 영상물에 노출되는 청소년들을 위한 ‘영상물 리터러시’ 교육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10dc66f29f2097cc53f9648d01a5f48aeca4c6ab6712aec9bd2291540789527" dmcf-pid="XFjMrA1myW" dmcf-ptype="general">이러한 실태를 반영하듯, 올해 영등위의 교육 참여학교 모집 결과 전국 458개 학교에서 6만2163명이 신청하며 등급분류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이 확인됐다. 특히, 쇼트폼 영상물 등 청소년의 유해 콘텐츠 노출 증가로 교육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영등위는 지난해 3만3929명에게 교육을 제공한 데 이어, 올해는 전국 342개 학교에서 약 3만60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4186e9d3c0c3f6d26974487702c21110ee1fc8d050bc919fe15a1341592295c" dmcf-pid="Z3ARmctsyy" dmcf-ptype="general">특히, 등급분류 체험 활동을 도입하여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쉽고 재미있게 제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온라인 교육포털 ‘올바로봄’을 활용해 원격 교육을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6092955acade68d7c6b1803b5f3cad93e733954900ad4423c471edec935da2ec" dmcf-pid="50ceskFOhT" dmcf-ptype="general">김병재 위원장은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영상 콘텐츠에 노출되는 만큼, 올바른 영상물 이용 교육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협력해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미디어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44a2d354b9adb292870a675d47d2990c013367673a72219bcf32d28c3d1603f" dmcf-pid="1pkdOE3Ilv"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한별, 남편 버닝썬 논란 언급…"시母조차 이혼하라며 우셨다" 눈물 04-01 다음 원어스 건희, 솔로 프로젝트 두 번째 주자···첫 작사 참여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