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기자회견으로 '커리어 하이' 달성…시청자 1300만 폭주 작성일 04-0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k9TIqy1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df0cbbb8d320159624334ecc354529f99202ff98b699fde65a60d43cbc05d4" dmcf-pid="0hE2yCBW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10331862exiy.jpg" data-org-width="1000" dmcf-mid="FKSe3XQ0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10331862exi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42861756f5aacac4285e4f9c71f57d8dd5d99b1bd6e45f0f90d1a63fbab95b" dmcf-pid="plDVWhbYGF" dmcf-ptype="general">[TV리포트=구하나 기자] 배우 김수현이 눈물의 기자회견을 진행한 가운데 중국에서 동시 시청자 수가 1300만 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16babaea25d3e6f9ed98876c66be879326085d0df1c14ba32948e719895930f8" dmcf-pid="USwfYlKGZt" dmcf-ptype="general">중국의 한 채널은 김수현 기자회견의 동시통역 서비스를 진행했다. 시청자 수는 지난달 31일 오후 5시 기준 1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에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8ca7cd7ffba5bc04eddbfb8d4816f633b526aa48679ef9b9fdba77fd380a4ee3" dmcf-pid="uvr4GS9H51" dmcf-ptype="general">관심은 뜨거웠다. 중국 대표 포털 사이트 '바이두' 실시간 검색어에는 '김수현', '김수현 기자회견', '김수현 폭풍 눈물', '김수현 미성년 때 김새론과 교제 부인' 등이 상위권에 랭크됐다.</p> <p contents-hash="0477382f3ec08550f3c915439f870dea1955369ff269ada7a472ab2da752171d" dmcf-pid="7Tm8Hv2X15" dmcf-ptype="general">현지 매체 '시나닷컴', '소후닷컴'도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 미성년 시절 교제를 강하게 부인했다", "눈물을 터뜨리며 사과했다", "증거가 조작됐다며 120억 원을 청구했다" 등 주요 내용을 보도했다.</p> <p contents-hash="408e1fc3490a16b5f9a12393e640746131887e0a08cfbe944e745cf2e80dd1a1" dmcf-pid="zys6XTVZ1Z" dmcf-ptype="general">이날 김수현은 자신을 '스타 김수현'이라고 지칭했다. '스타 김수현'으로서 잃을 게 많고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고 강조하면서 고 김새론과 미성년 시절 교제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또 채무 변제 압박을 가해서 고인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울면서 호소했다.</p> <p contents-hash="5f214e0aca3fd6cc24625798b6389f4853c4bcc895580c0dc3c44476284a7ce4" dmcf-pid="qci0rA1mtX" dmcf-ptype="general">그는 "'눈물의 여왕'이 방영될 때 고인이 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때 교제 사실을 부인했다. 주연 배우로서 지켜야 할 것들이 많았다"며 "동료 배우들, 스태프들, 제작사 관계자, 소속사 식구들이 걱정됐다. 그래서 '스타 김수현'으로서의 선택을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3b3d07f7e3fa2ded04aa187387aaf128b3f774157cc4e8f6bab39722f7176f8" dmcf-pid="BknpmctsGH" dmcf-ptype="general">이어 "고인과 미성년 시절에 교제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연인이었고 시간이 지나 헤어지게 됐다"며 "대부분 연인과 마찬가지로 헤어진 사이에 연락을 주고받는 건 조심스러운 일이었다. 둘 다 얼굴이 알려진 배우라 더 그랬다. 이미 각자의 삶을 살고 있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ec54e6d7844a303609c3e5fd0cf7755606ffda4ecc28834df9512c1b692787d" dmcf-pid="bELUskFO5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새론 유족이 내놓은 증거는 사건 시점을 교묘히 바꾼 사진과 영상, 원본이 아닌 편집된 카톡 이미지들"이라며 "가짜 증언과 가짜 증거가 계속 나오고 있다. 모든 것들을 수사기관을 통해 철저히 검증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김새론 유족에게 120억대 손배소 소송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329809edd0f8c0852fd3b8aa63304f1f27756e800e43fe904fc5e28b83b4b08" dmcf-pid="KDouOE3IZY" dmcf-ptype="general">김수현과 김새론 유족의 진실 공방은 장기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bdcd3da92998e71aeeae4e24393139248c9129f6f78bd28860fd21a4f55982f" dmcf-pid="9wg7ID0CYW" dmcf-ptype="general">구하나 기자 khn@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4월 만료 미수령 적중금 ‘11억원’ 넘었다…QR코드로 간편하게 확인 가능 04-01 다음 “역시 추영우”, 화보로 인기 입증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