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데부' 박성웅 "초연 때 첫사랑 빠져, 올해 이수경과 페어 느낌 다를 것" [ST현장] 작성일 04-0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sj2v2X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ac56e9c104a918ecbd8d5bc09dd151695411159a38d24f5de58756420d84c6" dmcf-pid="z3OAVTVZ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랑데부 박성웅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today/20250401114306618epkk.jpg" data-org-width="600" dmcf-mid="Utz1DVDx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today/20250401114306618ep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랑데부 박성웅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95294d00cc5b2af174e9925350f0736a5d5b999a296731ddbe6da90f61b645" dmcf-pid="q0Icfyf5y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랑데부' 박성웅이 재연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4791428dc74fd7c7949cd36a5b7a443e7aac692c210c206f7ab2e221a1b0897f" dmcf-pid="BpCk4W41Wc" dmcf-ptype="general">1일 예술의전당 음악당 인춘아트홀에서 연극 '랑데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연출 김정한, 총괄 프로듀서 이영찬, 배우 박성웅, 박건형, 최민호, 이수경, 범도하, 김하리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e6fccd6d8ad182dacb8f6026520a826e56992efc3920cd658f9d2108b3573845" dmcf-pid="bUhE8Y8tWA" dmcf-ptype="general">'랑데부'는 로켓 개발에 매진하는 과학자와 춤을 통해 자유를 찾는 짜장면집 딸의 특별한 만남을 그린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중력이라는 물리적 법칙을 거스르며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서울에서 초연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574b2b7a07afb1d71f5a8afa3b7ffb1ab8df1d1b4806e2b2f85ca0813ab7b134" dmcf-pid="KlLQtctsSj" dmcf-ptype="general">남자 주인공 태섭은 배우 박성웅, 최민호, 박건형이, 여자 주인공 지희 역에는 배우 이수경, 범도하, 김하리가 분해 페어로 100분을 채운다. </p> <p contents-hash="4a7f40a653bde530d1a1ab67aec70c29e37901f5c1542ec67d5beae66e1c2618" dmcf-pid="9SoxFkFOTN" dmcf-ptype="general">이날 박성웅은 "평균 연령대를 높이는 박성웅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fad9e00c322e3b9eb548813a950b1b4df6226bf22e445aaa5e638a4af21c6d1" dmcf-pid="2vgM3E3ICa" dmcf-ptype="general">이어 "작년에 초연, 올해 재연에도 저만 합류하게 됐다. 초연하게 되는 친구들이 부럽다. 저도 작년에 첫사랑에 빠진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 5명의 배우들이 그것을 느낄 예정이기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ea31f767dd77a03f88766c54c4de31c05278e1ddb5a53847a7933d8f0c50335" dmcf-pid="VTaR0D0Ch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민호, 박건형이 보여주는 느낌이 다르다. 저도 이수경 배우와 페어로 하는데 느낌이 정말 다르다. 재연이지만 초연의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차별화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c3b459244d70d1e89e2d6c9510a25f8fbc5227b5f9e4190cc6ce7c49ecaabac8" dmcf-pid="fyNepwphvo" dmcf-ptype="general">박성웅은 "이수경 배우는 '랑데부' 초연을 2번이나 봤다. 이 행복감을 느꼈으면 해서 제가 추천을 했다"며 "이수경이 발전하고 있어서 저도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fdbb39598b4da1e3ead1914fdde96718bdfa0b0d64d41980b766fa945953f31" dmcf-pid="4WjdUrUlTL" dmcf-ptype="general">'랑데부'는 오는 4월 5일부터 5월 11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8YAJumuSl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하 “첫사랑? NO, ‘짝사랑의 아이콘’ 될 것”(내죽일)[MK★현장] 04-01 다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공명 "저승사자 연기, 어떻게 준비했냐면…"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