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관식’ 2인 1역, 박보검에게 미안해”[인터뷰②] 작성일 04-0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mypwph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fd384c11a9472a0798accb287906edb6dd9b03b8dd16a33366b37537fb9ed2" dmcf-pid="QUsWUrUl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해준,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khan/20250401121305851sqbu.jpg" data-org-width="1100" dmcf-mid="6AHU8Y8t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khan/20250401121305851sq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해준,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8bed4174a7f03a7a3d9e83c838bf91b4efc8c17641de5cceed5835bac21cb8" dmcf-pid="xuOYumuSpc" dmcf-ptype="general"><br><br>배우 박해준이 OTT플랫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서 ‘관식’ 역을 동시에 맡은 박보검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br><br>박해준은 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진행된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서 박보검과 ‘관식’ 역을 함께 연기한 소감을 묻자 “사실 박보검에게 너무 미안하다. 네 미래가 나라고 하기엔 난 너무 막 살았고 박보검은 멋있으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br><br>박해준은 “드라마가 쭉 이어져서 박보검과 내가 잘 연결된 것 같다. 그렇다고해서 부담은 없었다”며 “내 청년 시절을 박보검이 저렇게 멋지게 만들어주는구나 싶어서 좋았다. 연기를 너무 잘해줬다”고 말했다.<br><br>이어 “내가 나와도 박보검이 ‘청년 관식’을 떠오르게 잘 만들어줘 고마웠다. 박보검이 ‘청년 관식’을 순애보 있는 성실한 이미지로 만들어줘 내겐 오히려 득이 됐다”고 설명했다.<br><br>그는 “기본적으로 김원석 감독이 박보검과 내 톤을 맞춰놨던 것 같다. 난 중간중간 박보검이 연기한 장면을 보고 체크하면서 했다. 회상으로 넘어가는 장면은 그것에 맞춰서 감독이 특정 동작이나 감정선을 요구했기 때문에, 바로 연결되는 장면은 박보검의 촬영분량을 참고했다”고 덧붙였다.<br><br>‘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다. 넷플릭스서 감상할 수 있다.<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 “아이유, 공연보고 충격…살짝 어려워졌어요”[인터뷰①] 04-01 다음 유인나, 오늘(1일) ‘볼륨을 높여요’ 30주년 스페셜 DJ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