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우 충북도체육회장 "롤러 충북이 1위…7월 제천 롤러 亞선수권 배움의 장" 작성일 04-01 9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4/01/0000123883_001_20250401122509516.jpg" alt="" /><em class="img_desc">1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충청북도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상반기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에서 유승민(오른쪽) 대한체육회장과 윤현우 충북도체육회장이 선수 처우개선 등 주요 현안과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뉴시스/충청북도체육회 제공</em></span></div><br><br>[STN뉴스] 이상완 기자 = 윤현우(66) 충청북도체육회장이 '제20회 아시아롤러스케이팅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br><br>윤 회장은 31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충북체육회관에서 열린 2025 상반기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에 참석한 가운데 이같이 약속했다.<br><br>이날 순회간담회는 지난달 제42대 대한체육회장에 취임한 유승민 신임 회장 주재로 도내 11개 시군체육회장, 지도자·선수 대표 등이 참석해 지역 체육계 현안 문제 등을 논의했다.<br><br>올해 충북 지역 체육계는 굵직한 국제대회를 연달아 개최한다.<br><br>국내 최고 스포츠산업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제천시는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6월 1~15일)'와 '2025 아시아 롤러스케이팅 선수권대회(7월 19~30일)'를 연다.<br><br>이를 위해 제천시는 지난해 말 정부 관련 예산 국비 7억 4000만원과 최근 충북 도비 5억 2000만원을 확보하면서 두 대회 성공 개최에 탄력을 받고 있다.<br><br>제천시 관계자도 "국제대회에 걸맞은 대회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지난 2019년 민선 초대 충북체육계 수장에 올라 연임에 성공한 윤현우 회장은 "무척 기대가 된다. 우리 롤러 스케이트는 7월 20일날 열리는 데 롤러하면 충북이 전국에서 1위"라고 자랑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4/01/0000123883_002_20250401122509563.jpg" alt="" /><em class="img_desc">31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충청북도체육회관 앞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윤현우 충북도체육회장을 비롯한 도내 11개 시군체육회장, 지도자·선수 대표들과 '2025년 상반기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충청북도체육회 제공</em></span></div><br><br>이어 "전국에 있는 지도자들 중 충북 출신이 60% 정도 가까이 되기 된다. 그래서 롤러스케이트가 전 세계에 있는 선수들이 와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기계체조도 제천에서 한다. 전 세계에 있는 체조인들이 많이 온다. 대한민국 위상을 세우고, 충북의 위상을 세울 수 있도록 우리 체육회에서도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br><br>윤 회장은 "우리 도민들께 한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합쳐진 지가 꽤 됐는데 아직도 약간 거리감이 있다"면서 "남녀노소 나이 할 것 없이 한몸이 돼서 똑같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STN뉴스=이상완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4월 시효 만료 미수령 적중금 약 11억...프로토 승부식 가장 많아 04-01 다음 스포츠토토, 4월 시효 만료 앞둔 미수령 적중금 11억 원 넘어…프로토 승부식 가장 많아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