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기부' 김장훈, 생활고 해명... "평생 월세 생활 중" 작성일 04-0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XIFkFO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9cbca5a487bb65834173508e2be7d8466a0555f9ae2c5eff1f6e3a3a3c55e" dmcf-pid="YOZC3E3I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22502227dbbk.jpg" data-org-width="1000" dmcf-mid="xvUYBCBW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22502227dbb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a21269614a0d4fbebf26523878ebedf6345f90295757c5725c844b1283da49" dmcf-pid="GI5h0D0C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22503592ezww.jpg" data-org-width="1000" dmcf-mid="ytB5VTVZ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22503592ez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3e3ac47b2c317cd188cfba2f8fd1c1fadae39213c502f18e3e606c0cf99c37" dmcf-pid="HC1lpwphG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가수 김장훈이 자신을 둘러싼 생활고 루머를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16f6818e0fe66e5aa6ab8fa5d897a65354fcedf17dcf6379624fc49be91e4e7" dmcf-pid="XhtSUrUl1Q" dmcf-ptype="general">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가수 김장훈과 성악가 김동규가 출연해 속 깊은 이야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47de8ca791471c3c8c488b9a11fbc093e431a378cd41a41817f8f410fb5527e" dmcf-pid="ZlFvumuStP" dmcf-ptype="general">이날 김장훈은 "내 생활은 어렵지 않다. 어려운 건 각자의 이유다. 100억이 있어도 어려운 사람이 있고 다 자기 행복한 대로 간다"라며 "옛날에 조작 방송이 나왔다. 월세를 못 내고 산다? 월세 갚느라 시장통에 간다? 시장은 원래 전통시장 도우미여서 시장이 죽었을 때 무료로 공연했고 코로나 때는 방송실 가서 공연을 한 거였는데 그렇게 엮어놓으니까"라며 생활고에도 불구하고 기부를 한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af584ebb2a52f2c1379fcd0277459e8796ffb4a6f31fa8a51dd6a9269744cfe" dmcf-pid="5S3T7s7v16" dmcf-ptype="general">이에 김재원 아나운서는 "김장훈이 얘기하기 싫어했는데 재능 기부, 현금 기부, 현물 기부를 다 한다. 김장훈 인생의 꿈이 밥 굶는 어린이가 없을 때까지 기부를 계속하겠다는 것이다"라며 존경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c6eb5653e8cd0b4e906c71e37dffc57f28d28122d96bfa4d9ba110242979372" dmcf-pid="1v0yzOzTt8" dmcf-ptype="general">한편, 김장훈은 평생 월세 생활을 하면서도 200억 원 이상의 누적 기부액을 달성한 ‘기부 천사’로 잘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b605a0a9a49d62077a2369d1c2a46b9c42e89717dccbd5f5f93c5ba9ba1cf679" dmcf-pid="tTpWqIqyX4" dmcf-ptype="general">지난해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김장훈은 "200억원 넘게 기부했다는 게 놀랍지 않느냐"라는 앵커의 질문에 "아니다. 그것밖에 못 했나. 그렇게 벌었는데 (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d05be619ec6fc0aae084033384af5f5a3e00218fa25eeb56ef7bc4c482927ab" dmcf-pid="FyUYBCBWHf"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세상을 떠나더라도 재단을 만들어서 대한민국에 밥을 배불리 못 먹는 아이들은 없도록 치열하게 살겠다”라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저한테 사명감을 부여하고 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486d71dc080a259e2dc1853129484b6d8cbbd383d50e480decd935713d3ff9f" dmcf-pid="3Vn4NqNfXV" dmcf-ptype="general">그는 "돈을 버는 게 쓰려고 버는 거지, 쟁여놓으려고 버는 게 아니다"라며 "사람들이 자꾸 월세 살면서 왜 그렇게 (기부하며) 사냐고 하는데, 첫 번째 이유는 그냥 좋아서. 그게 다다. (사업으로) 공연에 적자 보는 걸 채우고 나눔을 하면 너무 행복하다"라고 소신을 밝혀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a0e2d23bbeea2c66928fce23039f9fe0f851e22aa28527ddc8c2c158ed1507e3" dmcf-pid="0fL8jBj4G2" dmcf-ptype="general">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BS 1TV '아침마당'</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프로야구 선수 '내조의 여왕' 아내, 사실은 학폭女..증거 쏟아지자 적반하장 "어릴때 장난 가지고 그래"(탐비) 04-01 다음 공지호, '보물섬' 속 든든한 조력자…박형식과 찰떡 공조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