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노엘 "너를 위해 죽을수도 있겠단 생각"...슬픈 타이밍 작성일 04-0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HrPHP3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877c01c37fe8888865ed7e4967fad08140c12fddb708c1b59e3662efd511c3" dmcf-pid="2oXmQXQ0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23431899sqpi.jpg" data-org-width="1000" dmcf-mid="Kq7Wg7g2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23431899sqp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b8e02203cad6b9332ee9030561f1fe6ce1749514ad5b4fbcd000ef639c72cf" dmcf-pid="VgZsxZxptx"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사망한 가운데, 아들 노엘이 개인 계정에 올렸던 영상에 눈길이 모였다. 최근 노엘은 개인 계정에 래퍼 한요한의 곡 'Shining Star'와 '너를 위해 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라는 가사를 함께 올렸다. </p> <p contents-hash="c04a027b21b9608ea6ccd95cb23fb14079f4f0ab28a2f574ca96f35bf29bbced" dmcf-pid="fa5OM5MUZQ"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해당 영상에는 '여기서 꺼내줘', '이 콘크리트 서울에서 날 더 반짝이게 해줘'의 가사가 등장했다. 현재 해당 게시글을 찾아볼 수 없다. 현재 노엘은 부친의 비보를 접하고 이전에 올렸던 영상들을 전부 내린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장 전 의원의 사망 후 노엘의 개인 계정에는 일부 네티즌이 찾아와 악플이 남겼고, 노엘은 댓글 창을 막으며 소통 역시 중단했다.</p> <p contents-hash="091bcdc4d17ab2a5f41a72973d89b51eb84a08cd495564b5cbf0ef29b9190c76" dmcf-pid="4N1IR1RutP"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1일 경찰에 따르면, 장 전 의원은 서울 모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가족들에게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9b18637a4b4fbeba609786a07e70143160d59351d22d67c253a1c2a97c18a51" dmcf-pid="8jtCete7t6" dmcf-ptype="general">한편,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장 전 의원은 지난 2015년 11월 부산 모 대학 부총장 재임 당시 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행한 혐의(준강간치상)를 받았다. 그동안 장 전 의원은 A씨가 주장하는 혐의를 전면 부인해왔다. </p> <p contents-hash="06b241e4303e3591abee06dbc5eb3315f251b0c688f12eb33faf451061eb0cf5" dmcf-pid="6AFhdFdzZ8"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A씨는 사건 당시 호텔 방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장 전 의원이 A씨의 이름을 부르며 물을 가져다 달라거나 추행을 시도하는 정황, 피해자가 훌쩍이는 목소리 등이 담겼다. A씨는 1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열어 고소 경위 등을 설명할 예정이었다. </p> <p contents-hash="e47828f808a7f138cfc8b87ff63e737fdee29d5fa7215f0fabe17bceacd38257" dmcf-pid="Pc3lJ3JqG4" dmcf-ptype="general">한편, 18·20·21대 국회의원을 지낸 장 전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시절 비서실장을 지내는 등 '친윤계 핵심'으로 꼽혔던 정치인이다.</p> <p contents-hash="3f50afa2cdd9ae4f494d5f1c926b32777d52053a54e17f605f1987d5ad870613" dmcf-pid="Qk0Si0iBYf"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글리치드컴터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진리의 교복' 입었다⋯'스위시'한 10대 소녀 변신 04-01 다음 "능청스러운, 정경호 온다"...'노무사 노무진', 대본리딩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