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MMA총협회 소속 국제심판, 아시아MMA연맹이 개최한 ‘승단 & 시험 세미나’ 참석해 작성일 04-01 9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01/0001136498_001_20250401124014278.jpg" alt="" /></span></td></tr><tr><td>대한MMA총협회 국제심판들</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대한MMA총협회 소속 국제심판들이 아시아MMA연맹이 개최한 ‘승단 & 시험 세미나’에 참석하고 귀국했다.<br><br>이번에 참석한 국제심판 6인은 종합격투기 단증 발급 심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아시아MMA연맹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 모멘투스 호텔 알렉산드라에서 제 1회 아시아MMA연맹 승단 & 시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MMA총협회 소속의 국제심판단 6인(김성태, 양서우, 전성원, 서혜린, 박준용, 김하진)이 참석했다.<br><br>아시아MMA연맹은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의 직속 기관이다. 종합격투기가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아시아MMA연맹 회원 단체는 내년에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다. 대한MMA총협회는 회원단체로서 아시안게임 출전 자격을 가지고 있다.<br><br>대한MMA총협회는 아시아MMA연맹이 주관하는 공식 행사에 참여하며 아시안게임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아시아MMA연맹이 주최하는 제 1회 아시아MMA연맹 승단 & 시험 세미나에도 참여해 국제심판단 6인이 모두 종합격투기 단증 발급 심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br><br>세미나에 참가한 대한MMA총협회 소속 6명의 국제 심판은 아시아MMA연맹이 주최한 심판 세미나 및 테스트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로 국제 심판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테스트에서도 참가국 중 전체 1위를 차지하는 등 우리나라 심판들의 위상을 높여왔다.<br><br>한편 대한MMA총협회는 오는 19일 로드FC 인천 논현점에서 전반기 심판보수 교육 & 신규 및 단증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한MMA총협회 소속 심판들을 교육해 실력을 키우고, 단증에 관한 교육을 진행해 수료증이 발급된다.<br><br>심판 교육 강사로는 국제심판이 양서우 심판위원장, 전성원 부심판위원장, 서혜린 여성심판위원장, 단증 세미나에서는 김성태 사무처장이 강사로 나선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RF 온라인 넥스트’ 흥행 넷마블, 다음 타자는? 04-01 다음 '폭싹 속았수다' 박해준 "'사빠죄아'였는데 이제 눈물 글썽이며 싸인 부탁해" [인터뷰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