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사랑, 세월 역행 美모... 걸그룹 센터인 줄 작성일 04-0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2uBCBW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6fc1f0608b2f5c4fee26e0ef7374ff3447dcfb6a2bb6e0aec037efd1611118" dmcf-pid="tXV7bhbY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24831478ivgp.jpg" data-org-width="1000" dmcf-mid="5sLxdFdz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24831478ivg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dfa41be52d48f4fd57e2b753b84f21bde8addcaf49b0c2464daf4476aed950" dmcf-pid="FCpXtctsHG"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배우 김사랑이 세월을 거스르는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p> <p contents-hash="1213c4279fc3477f6ce6d797700f9ec00b6881feb75774ee069a4963a5209e67" dmcf-pid="3hUZFkFOtY" dmcf-ptype="general">1일 김사랑은 개인 채널에 “봄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p> <p contents-hash="fc957c44032d1bbe6c50fd0bc0e809838aff86a959f0d3210f12f36b1227a3bf" dmcf-pid="0lu53E3IZW"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박시한 맨투맨 등 캐주얼한 복장을 착용하고 앳된 얼굴을 자랑하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66842569c5b41f6b64054f7b01f502e06c170db739bb3147e36fdb8e6b065161" dmcf-pid="pS710D0CGy" dmcf-ptype="general">웜톤 메이크업에 길게 늘어트린 머리, 수줍게 핸드폰을 올려 사진을 찍는 모습 등이 마치 10대 소녀를 연상케 한다. </p> <p contents-hash="be13409aec9bab822227825aa58f5f57b4071317ce68184595162ea411aa8c1f" dmcf-pid="UvztpwphGT" dmcf-ptype="general">댓글에는 “봄의 여신, 사랑이 누나”, “20대인 줄”, “이 누나는 왜 나이를 안 먹어”, “눈이 호강한다” 등의 김사랑의 동안 외모를 칭찬하는 반응들이 연달아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9bded0d519f898354fac89ede39677dc5619656e361b4a3337dd51ec2e5d8db1" dmcf-pid="uTqFUrUltv" dmcf-ptype="general">평소 개인 채널에 식사, 외출, 셀카와 같은 일상의 사진들을 공유해오던 김사랑은 이날 글래머 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던 예전 모습과는 전혀 다른 청순한 분위기의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232cd5ec49c7eccacdbd7210b4c58ea0cdf01f4a0e53083b28c1e4e048bae369" dmcf-pid="7yB3umuSGS" dmcf-ptype="general">1978년생인 김사랑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로 올해 47세다.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에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김사랑은 변치 않는 동안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0f40bab8dae2436001424f587fb8bb9fdb2418cb5ab154131dd3a96aa4ce9bce" dmcf-pid="zWb07s7v1l" dmcf-ptype="general">2001년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김사랑은 대표작 '시크릿 가든' 이후 2015년 ‘사랑하는 은동아’, 2019년 ‘어비스’, ‘퍼펙트맨’, 2020년 ‘복수해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드라마 ‘복수해라’ 종영 이후엔 연기 활동을 쉬며 개인 채널에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403f2e009086d4a3ecaca27764cca83cdbc4922ab017e3b1eca6b358cd66a3a" dmcf-pid="qYKpzOzTGh" dmcf-ptype="general">한편, 김사랑은 레오인터내셔널 소속으로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2b0f688be849163ac6b96a6081653379b6d802a51912877fc3c86f7b34fc6012" dmcf-pid="BG9UqIqyGC" dmcf-ptype="general">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김사랑</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황정음, 부모님도 이혼.."초3 때부터 할머니집에서 자랐다"('솔로라서') 04-01 다음 에스팀 모델 홍태준, 포브스코리아 선정 ‘30 Under 30’ ART&STYLE 부문에 이름 올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