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기부' 김장훈, 월세 못 내 시장서 공연? 작성일 04-0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Uppwph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80e4e89cbca917d7613cea15986104cc5192b056be5c1ee778a2b4aa2f3e88" dmcf-pid="uHuUUrUl1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장훈. (사진 = KBS 1TV '아침마당' 캡처) 2025.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is/20250401130212237ipry.jpg" data-org-width="719" dmcf-mid="pwwDDVDx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is/20250401130212237ip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장훈. (사진 = KBS 1TV '아침마당' 캡처) 2025.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ad7b325ba04e4ba210d6264305f9fe76740354c7a0dc8350046aa36891f7ba" dmcf-pid="7X7uumuSXu"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기부 천사' 가수 김장훈이 '생활고 루머'에 해명하고 나섰다. </p> <p contents-hash="a9442b6f43efebfa24e52cf889c5806be2e87610ee023a57b7fd4545dfcfad34" dmcf-pid="zZz77s7vHU"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생활이 어렵지 않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f0923e966827f3b2146dd1bb861cc36734be3f304829889047f3c81c4128d37" dmcf-pid="q5qzzOzTGp" dmcf-ptype="general">생활을 어렵게 느끼는 건 각자의 생활이라는 김장훈은 "내 생활은 어렵지 않다. 100억원이 있어도 어려운 사람이 있다. 다 자기 행복한 대로 간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3f88b984469a2d5a5068900285751de230a81d0594181c1e43507707f1af893" dmcf-pid="B1BqqIqyH0"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과거 자신의 삶에 대한 조작 방송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53a232dbb6dfae9e15a008941bdc40cc8a35a1d1208fe433ba0e9d9e8dcf235" dmcf-pid="btbBBCBWX3" dmcf-ptype="general">그는 "'월세를 못 내고 산다' '월세 갚느라 시장통에서 공연한다' 등의 루머가 있었다. 시장은 전통시장 도우미여서 무료로 공연했고 코로나 때는 방송실 가서 공연을 한 거다. 그렇게 엮어놓으니까…"라며 억울해했다.</p> <p contents-hash="6492efa5866885ad59d8decae88b40738eca3daadcc1a5148ed111951948e157" dmcf-pid="KFKbbhbYtF"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끝으로 향후 목표에 대해 "난 다른 것 없고 평안하게 감사하는 거다. 예전 분노보다는 사랑과 감사로 살지 않을까 싶다. 지금 그렇게 살고 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5bfc4205d6ab80c01940d500f7a035395728688864f50bd47ef1850c17d801a" dmcf-pid="939KKlKG1t"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1991년 데뷔했다. 오랜 무명 생활을 겪다 1990년대 후반 '나와 같다면' '사노라면'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인장과도 같은 발차기로 한 때 콘서트가 인기를 누렸다. </p> <p contents-hash="17074c7a9ff6dc75607be3d172afdf05d2b249ca12a8d64dc5d4978b95db9f21" dmcf-pid="20299S9Ht1" dmcf-ptype="general">작년 10월 JTBC '뉴스룸'과 인터뷰에서 누적 기부액이 200억원 정도 된다며 "그것밖에 못 했나 싶다"고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c508784c8f831758f8c3a86a7213c2e40f4765eeaf5e2cf9dbac4ae89927528" dmcf-pid="VpV22v2Xt5"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세' 공명, 4년 만에 복귀…"제대 후 첫 작품, 많은 위로 돼" ('내가 죽기 일주일 전') 04-01 다음 "결혼 아직 포기 안해"...윤정수, 김숙과 가상 이혼하더니 의욕↑ ('살아보고서')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