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못 내는데 기부 200억?” 김장훈, 생활고 루머 직접 해명 작성일 04-0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368VTVZ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832cb983567e85013ea3054fd9d0fa63ccbf390a5c5e1cf88660e5c24e2841" dmcf-pid="80P6fyf5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장훈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SEOUL/20250401131406663djuo.jpg" data-org-width="700" dmcf-mid="f0P6fyf5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SEOUL/20250401131406663dj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장훈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1ca10154cfe55b53bb16f5d56e3974a62f59fd77260f16d52505aa23abfaf3" dmcf-pid="6pQP4W41T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기부 천사’ 가수 김장훈이 생활고 루머를 해명했다.</p> <p contents-hash="6f7ab7d374611f15df443d3edb62cb92dd30ba618ed0ae52f07e52d15f7fc13e" dmcf-pid="PtfVKlKGCU" dmcf-ptype="general">1일 오전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는 가수 김장훈과 성악가 김동규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4b13bbe47b8d620df04c244bc2af0ef83fef15df7072b48b69a5a385e807be0" dmcf-pid="QF4f9S9Hyp" dmcf-ptype="general">이날 김장훈은 “내 생활은 어렵지 않다. 어려운 건 각자의 이유다. 100억이 있어도 어려운 사람이 있고 다 자기 행복한 대로 간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3867b286c824d4b1a381c16809cbf4cddfc950c0a7a4f629819d20fd2b8ecfc" dmcf-pid="x3842v2Xy0" dmcf-ptype="general">이어 과거 자신의 삶에 대한 조작 방송을 언급하며 “월세를 못 내고 산다? 월세 갚느라 시장통에 간다? 시장은 원래 전통시장 도우미여서 시장이 죽었을 때 무료로 공연했고 코로나 때는 방송실 가서 공연을 한 거였는데 그렇게 엮어놓으니까”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c95e7e06e7f9da3140e74da7b447643e6dd08660d60b242d900bab05dea5645" dmcf-pid="yalhOPOJT3" dmcf-ptype="general">이에 김재원 아나운서는 “김장훈이 얘기하기 싫어했는데 재능 기부, 현금 기부, 현물 기부를 다 한다. 김장훈 인생의 꿈이 밥 굶는 어린이가 없을 때까지 기부를 계속하겠다는 것이다”라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3342c8ae1e183b8a92c404379a660b1b09bdfbbd28b07bd5c87b4f3f02d8dccb" dmcf-pid="WNSlIQIilF" dmcf-ptype="general">한편, 김장훈은 작년 10월 JTBC ‘뉴스룸’과 인터뷰에서 “누적 기부액이 200억원 정도 된다”며 “왜 그것밖에 못 했나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전대미문 혐관커플이 온다…‘육성재·김지연’ 캐릭터 포스터 공개 04-01 다음 엔믹스 'KNOW ABOUT ME', 음악 방송 3관왕…'명창 그룹' 수식어 빛내는 행보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