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육성재 몸에 이무기, 김지연은 무녀…'귀궁' 포스터부터 혐관 로코 폭주 예고 작성일 04-0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pUg7g2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df6cf049f9620ebd37e39683332b7e9a37f50f0b76987e15d5c26cfca4c9d4" dmcf-pid="Ucu7NqNf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Chosun/20250401132359760vgkk.jpg" data-org-width="550" dmcf-mid="3cnLHgHE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Chosun/20250401132359760vgk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7f81bbc5b057b4a8672519525b5112b654624d87593b04697ecb2166564825" dmcf-pid="uk7zjBj4F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가 2025년 상반기 금토극에 제대로 승부수를 띄운다. 오는 4월 18일 첫 방송되는 금토드라마 '귀궁'이 육성재와 김지연의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판타지 사극 로코 포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259c5eb7ef6eeb8ceb7804c5ff8c92b09849436de62a16429579e58cda44cab7" dmcf-pid="7EzqAbA87I" dmcf-ptype="general">'귀궁'은 무녀의 운명을 거부한 애체 장인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기생한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육신 쟁탈 로맨스를 그린다. 윤성식 감독과 윤수정 작가의 의기투합, 육성재-김지연-김지훈의 조합만으로도 화제성을 장착한 작품.</p> <p contents-hash="ac0f55ab01b309a04212d6868ea86111f01147fcc3f3afca9991f461552fae2f" dmcf-pid="zDqBcKc6UO"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이게 진짜 캐릭터 맛집'임을 입증한다. 육성재는 능글맞은 미소를 지은 채 검은 도포 위 비늘 문양을 자랑한다. 짝다리를 짚은 자세에 어깨 위 거대한 검, 뒤에 그려진 이무기 문양까지. 인간 윤갑의 육신을 꿰찬 강철이의 아우라가 화면을 찢는다. 이무기의 시크하고개구진 악신 매력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715f5cfe9a9a64cd1c735fb37bcbc3d05c84f3264acd844fdef07eed5406988f" dmcf-pid="qO2Vr4rRUs" dmcf-ptype="general">반면 김지연은 초록빛 무복에 부채를 든 채 정면을 응시한다. 단아한 외모 뒤로 "나리, 제가 반드시 구해드릴 것입니다"라는 단호한 멘트가 더해지며 무녀 여리의 강단을 드러낸다. 부채 위 이무기 문양은 여리와 강철이가 얽힐 대로 얽힐 운명임을 예고, 이들의 혐관 케미에 불을 지핀다.</p> <p contents-hash="c321828201dc21807ade10dd0c0e11a4568a7f61eeca27ba03cca23c9ec5e8fa" dmcf-pid="BIVfm8me0m" dmcf-ptype="general">극중 여리는 '영매'이자 유명 만신의 손녀. 신기를 타고났지만 무녀의 삶을 거부하고 안경 장인으로 살아가는 캐릭터다. 반면 윤갑은 검서관이자 여리의 첫사랑. 그런데 강철이라는 악신이 빙의되면서 육성재는 1인 2역 이상의 난도를 소화한다.</p> <p contents-hash="deb7e1966f9fab1bb4edf298e4c73672121aac6501f6d436db375a088eaf8682" dmcf-pid="bCf4s6sdzr" dmcf-ptype="general">'철인왕후' 윤성식 감독 특유의 장르 믹스 감각과 '왕의 얼굴' 윤수정 작가의 내공이 맞물리며, 전통과 현대, 스릴과 로맨스를 뒤섞은 이색 사극이 탄생했다.</p> <p contents-hash="1417d3d8f508e42e19e8cb57b28fbbeb58fc3e7ceeb9e8589ad0a4a4a9b522bd" dmcf-pid="Kh48OPOJzw" dmcf-ptype="general">이제 남은 건 '혐관 로코'가 얼마나 불붙을지 여부다. 첫사랑 몸에 악신이 들어갔고 상대가 무녀다. 여리와 강철이의 투닥 로맨스가 어떻게 꼬일 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p> <p contents-hash="ad5a073de2e666f95bc573db5a4871a75c37e771549d131238338d9a55a5b7e1" dmcf-pid="9l86IQIi0D" dmcf-ptype="general">한편, 드라마 왕국 SBS가 2025년 유일무이하게 선보이는 판타지 사극 로코인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오는 4월 18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 루키 인터뷰] 주현지 "양조위처럼 눈빛으로 소통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 04-01 다음 ‘4월 결혼’ 김종민 “예비 처남 도움 받아 프러포즈”(‘돌싱포맨’)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