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태양 개발 성공은 민관 협력이 필수" 작성일 04-01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핵융합에너지 실현 가속화 전략 포럼<br>산·학·연 협력하는 핵융합 산업생태계 활성화 강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wclRlo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f930e79d32814148048227f071ceff98a603b639059a3ee7a65e75c4979333" dmcf-pid="HOrkSeSga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가핵융합연구소는 '한국의 인공태양'인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 KSTAR를 이용해 핵융합에너지를 전기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현실화 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태양이 에너지를 방출하는 모습. 사진=김만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fnnewsi/20250401143010147gkth.jpg" data-org-width="570" dmcf-mid="YNGT3E3I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fnnewsi/20250401143010147gk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가핵융합연구소는 '한국의 인공태양'인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 KSTAR를 이용해 핵융합에너지를 전기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현실화 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태양이 에너지를 방출하는 모습. 사진=김만기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fd1d528f66def06f9b45596c87a612f754bb295968a9bb74e020079071033e" dmcf-pid="XB70VTVZoL" dmcf-ptype="general"> [파이낸셜뉴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윤시우 부원장은 1일 핵융합에너지연구원에서 열린 '민관협력 핵융합에너지 실현 가속화 전략 포럼'에서 "혁신형 핵융합로의 성공을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 모델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한국과학기술원(KAIST) 최원호 교수는 "기존 핵융합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고온초전도체·AI 등 첨단기술을 도입한 혁신형 핵융합로 개발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핵융합 에너지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28f00fe43a43fd83946fb9c7357060009d5f634c0474afdb4ba30f478c602153" dmcf-pid="Zbzpfyf5kn" dmcf-ptype="general">이번 포럼은 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과 현대건설, 모비스, 한국전력기술 등 국내 핵융합 분야 기업을 비롯한 학계 및 연구계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해 글로벌 핵융합에너지 확보 경쟁에서 앞서기 위한 당면 과제를 논의했다. </p> <p contents-hash="df49c4afdefb6c3592c05f1127a8384b2212931fec50db24d5ea1c52acdf6bdc" dmcf-pid="5KqU4W41ji" dmcf-ptype="general">핵융합 주요국들은 최근 모든 산업의 인공지능(AI)·디지털화로 인한 에너지 수요 증가에 대응해 민간기업과 협력을 바탕으로 전력실증을 2030∼2040년대로 앞당기는 도전적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또 7개국 공동으로 건설중인 국제핵융합로(ITER) 프로젝트를 통한 설계, 제작 및 운영 기술 등을 획득하는 전략과 함께 자체적으로 핵융합로의 소형화 등 혁신 전략을 병행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한 핵융합 유망 기업들은 핵융합에너지 조기 상용화를 위해 소형화를 중심으로 한 혁신형 핵융합로를 적극적으로 개발 중이다. </p> <p contents-hash="a5349396b78e25e34410423b1bf2c6388cffb6654b1d274070776ef688188868" dmcf-pid="19Bu8Y8tkJ" dmcf-ptype="general">이창윤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는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인 'K-STAR' 운영 등을 통해 세계적인 핵융합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제는 핵융합에너지 상용화에 대비한 도전적인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e6e22717522df1019404c396ae516c2b9b0d11f309f8572050b07e4bd4da91a" dmcf-pid="t2b76G6Fcd" dmcf-ptype="general">이번 포럼에서는 혁신형 핵융합로의 개념과 필요성, 민관협력 전략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전문가 발제, 패널토론, 참석자 전원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1f657f54ad066a6352f79af5123f764d2e439525edd2e026c5f854892ead41b4" dmcf-pid="FVKzPHP3ce" dmcf-ptype="general">먼저, 최원호 교수는 '핵융합에너지 실현 가속화를 위한 혁신형 핵융합로의 개념 및 도입 필요성'을 발표했다. 다음으로 윤시우 부원장은 '혁신형 핵융합로 도입에 따른 주요 파라미터 제안 및 단계별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기존 토카막 방식의 핵융합장치보다 작지만 성능이 뛰어난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를 제안하고, 개발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f212b46d6608215b61edbfd741d2221cac1f99f5dcd5012aa8ec1043974ef82" dmcf-pid="3f9qQXQ0cR" dmcf-ptype="general">이후 진행된 패널토론에서는 산·학·연 전문가들이 혁신형 핵융합로의 도입 타당성, 핵융합 산업 생태계 조성, 민간 기업의 참여 확대 방안, 연구개발(R&D) 투자 활성화 전략 등을 논의하며, 핵융합 기술의 실질적인 상용화 가능성을 모색했다. <br>#과기정통부 #핵융합 #인공태양 </p> <p contents-hash="76c34fffcde11a7a20f88a4451f18a2b29aa7a039e96d86d9e057f7eb0272bad" dmcf-pid="042BxZxpcM" dmcf-ptype="general">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뜰폰협회 내홍 격화…LG헬로비전, 탈퇴 신청 04-01 다음 청소년 보호 강화하는 유튜브…전문가 "개발 과정부터 영향 평가해야"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