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이병헌 "♥이민정·아들과 오목으로 바둑 연습, 절대 안 져줘" ('컬투쇼')[순간포착] 작성일 04-01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0wUrUl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457729f7eb13f7798de326ddf3d16927feaca1570ced6e49aeb97176bd0522" dmcf-pid="xQprumuS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poctan/20250401143749337vwtb.jpg" data-org-width="650" dmcf-mid="6euszOzT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poctan/20250401143749337vwt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573426d0b8f236e1e0bec20da7b3209c92599dde5196fcb9ca84dcbe325b2d" dmcf-pid="yTjbcKc6Wz"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배우 이병헌이 '컬투쇼'에서 영화 '승부'를 위해 아내인 연기자 이민정, 아들과 오목까지 두며 연습한 비화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4291d5faab0805cd250d4e239b857d0b1934e32ff4b39eabadcbe342806d122" dmcf-pid="WyAKk9kPS7" dmcf-ptype="general">1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약칭 컬투쇼)'에서는 이병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병헌은 최근 개봉한 영화 '승부' 홍보를 위해 근황과 작품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e44cef297422516629e75b456db090f8f7518cb247cd21e378f8dfbb7cbc849" dmcf-pid="YWc9E2EQSu" dmcf-ptype="general">'승부'는 한국의 전설적인 국수 조훈현과 그의 내제자이자 또 다른 전설적 바둑기사 이창호의 드라마 같은 승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가운데 이병헌은 조훈현 국수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3c86d1a8bd613850dc930b7964776fdfb1baec09fa495d4dde3e0b7357ebc0ad" dmcf-pid="GR7OqIqyhU" dmcf-ptype="general">프로 바둑기사의 연기를 소화해야 하는 상황. 이병헌은 "바둑은 전혀 할 줄 몰랐다"라고 털어놓으며 "영화를 하기로 하고 레슨을 받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cb0e2b6adff16cec0bd27fa494c9dd9fe5262b3d40b50690d59c47a69204369" dmcf-pid="HezIBCBWvp" dmcf-ptype="general">이어 "바둑 실력이 중요한 게 아니라 프로 바둑 기사 분들이 어떤 손 모양으로 돌을 붙이는 지가 중요했다. 바둑알이 잔뜩 놓여있을 때 한 가운데 돌을 놓는 기술 같은 거였다"라며 "연습을 오목으로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d17065ad5c4f92921cb551e9b8fca716fe51ccc79dc0ee55d84df6482b726a" dmcf-pid="XdqCbhbY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poctan/20250401143749597apth.jpg" data-org-width="530" dmcf-mid="PUsPIQIi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poctan/20250401143749597apt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c36f310bf9bf3434ff0685a4048faa13469ae458d30c18cc36617b356b9f8b" dmcf-pid="ZJBhKlKGy3" dmcf-ptype="general">그는 "바둑의 룰은 저도 익숙하지 않을 뿐더러, 상대가 이민정 씨 내지는 제 아들이라 또 바둑을 알려주기가 제 실력으로는 힘들었다. 그래서 오목을 알려주고 돌을 놓는 연습을 계속 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405b720eb5ca8bc70d4f6813a89baaf9d25053bb922a37c236ecb089dad0346" dmcf-pid="5ibl9S9HlF" dmcf-ptype="general">특히 이병헌은 "승부는 승부니까 져주진 않는다. 아들과 둔 오목은 10번 두면 거의 10번 다 이겼다. 그런 아픔이 있어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그 이전에 체스를 주로 뒀는데 체스는 제가 10전 10패했다. 그래서 오목을 뒀을 때 통쾌한 마음이 들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7e8086f7f890aae743a22e3e7597e246f93cf4bd20c951ea030fe67409e565ba" dmcf-pid="1nKS2v2XWt"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이민정 씨한테도 제가 거의 10번 하면 8번 이기고 2번 져주는 정도였다"라고 해, DJ 김태균으로부터 "집에선 거의 오목왕이시다"라는 말을 들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fd2f39e00d1b65b7668a373686cadf5ce86100f5d89ee5a7506b86b2b45a3ed3" dmcf-pid="tL9vVTVZh1"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36ad6f6c4e9f0b3e212d3044259e0d39de945bc6075c8a1b43af1024a634bd60" dmcf-pid="Fo2Tfyf5y5"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SBS 출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당' 강하늘→유해진, 개봉 전 기대감 폭발시킨 예고편보니 04-01 다음 알뜰폰협회 내홍 격화…LG헬로비전, 탈퇴 신청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