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이혁X트랙스 정모, 록밴드 20세기 소년 결성 …K-밴드씬 열풍 이끈다 작성일 04-0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9Ffyf5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8fbc2c349ffce51500dafcdc18c7a8d603a3c06149fff8f2624339dd8b24e4" dmcf-pid="Uf234W41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20세기 소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today/20250401143607713jjia.jpg" data-org-width="600" dmcf-mid="0pFvpwph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today/20250401143607713jj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20세기 소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e152901b78928ead3891cc87eab344e87054dbc288a3b58b3f048e62c7b863" dmcf-pid="u4V08Y8tl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노라조 보컬 출신 이혁과 트랙스 기타리스트 정모가 '20세기 소년'으로 의기투합했다. </p> <p contents-hash="1e4f47d64f2e584f8135e5a2fc53063d9564e66f25189bb1ef8e23266a6c75e4" dmcf-pid="78fp6G6Fvi" dmcf-ptype="general">오는 12일 대학로 SA 홀에서 결성 기념 첫 음감회를 준비 중인 20세기 소년(20th Century Boy'z)은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결성된 K-록 밴드다.</p> <p contents-hash="e85d8dcb15744098121861785896ebb9e48ac01cc537f7983f23e2e4daf882fa" dmcf-pid="z64UPHP3SJ" dmcf-ptype="general">노라조 이혁과 트랙스 정모는 약 20년 동안 각자 위치에서 빛을 내고 있다. 특히 록 음악을 바탕으로 탄탄하게 다져온 음악성을 무기 삼아 다양한 장르와 매력을 표현해내는 뮤지션으로 활약 중이다. </p> <p contents-hash="4e94f01bddc32fc312fec8a1f806881e547c9f89d89a9fad3a5004993ce3ce32" dmcf-pid="qP8uQXQ0Wd" dmcf-ptype="general">이혁과 정모는 이미 음악계 주변 동료, 선후배, 대중들에게 실력으로 인정 받아왔다. 이런 두 사람의 조합이 보여줄 시너지에 대해 한국 대중음악과 현재 진행 중인 K-밴드씬 열풍에 크게 기여할 것이란 평가가 지배적이다. 20세기 소년은 대중음악이 화려하게 꽃피웠던 20세기 르네상스를 꺼내 들기라고 하려는 듯 야심차게 준비 중이라고. </p> <p contents-hash="05b3b41f7fe4ed80f030f154a48623022553b834f0ed096396facb9c40974b8a" dmcf-pid="BQ67xZxphe" dmcf-ptype="general">20세기 소년이 준비한 총 5곡의 싱글은 각각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그 중에서도 타이틀 곡 '드리밍'(Dreaming)은 일렉트로닉과 록 사운드가 적절히 믹스된 팝 록으로써 그동안 보여줬던 두 사람의 음악 색깔과는 차별화 됐다. 20세기 소년으로서의 첫 걸음을 희망차게 시작할 곡이다.</p> <p contents-hash="d1d11def69f46ad17c926728c327d9990b348a87e0517d8ad6c568a9f59ca015" dmcf-pid="bao6NqNfTR" dmcf-ptype="general">20세기 소년은 공식 활동에 앞서, 오는 12일 대학로 SA 홀에서 결성 기념 첫 음감회를 준비하고 있다. 5월 24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될 데뷔 첫 공연 전에 미니앨범 수록곡들을 미리 들을 수 있는 자리다. 20세기 소년의 음악 색깔은 어떨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b328aafe6da536bc343aab97439a8371d4637ae019d5d1c42d5fd8c70ef53083" dmcf-pid="KNgPjBj4CM" dmcf-ptype="general">이혁과 정모는 "20세기에 학창시절을 보내고 그 시절 뮤직키즈로서 열정과 꿈을 잊지 않겠다"며 팀 이름으로 20세기 소년으로 지었다. K-팝이 전 세계로 뻗어 나가며 사랑 받는 시대에 새롭게 출사표를 던진 두 뮤지션의 매력은 과연 무엇인지,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본다.</p> <p contents-hash="acf69cb093132195c5c353cb0cecbfc579aac3e927002653fc27bf7cc7dcc769" dmcf-pid="9jaQAbA8Wx" dmcf-ptype="general">한편, 20세기 소년은 현재 미니앨범 막바지 작업 중이다. 5월 말 발매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2ANxcKc6v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 웨이브 버추얼 아이돌' 스킨즈, 오는 10일 전격 데뷔 04-01 다음 '골때녀', 대망의 한일전 2차전 공개…한국, 복수혈전 가능할까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