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동거는 안돼”…김지민 母, 사대부家 여인 포스에 눈물까지 작성일 04-0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FIpwphJc"> <p contents-hash="ad7e19e789afbb41185570cfe4433b663a2658fb3e9ea813239a6ec535a84630" dmcf-pid="QC3CUrUlRA"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민의 어머니가 혼주 한복을 입고 눈시울을 붉히며, 딸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단아한 사대부家 여인 같은 기품과 함께 “혼전동거는 안된다”는 단호한 원칙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952815ce5492dcc8f605c5e6db3cbc3812bad804d5eef2d12ca8c4186107488" dmcf-pid="xh0humuSnj"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지민과 어머니가 함께 혼주 한복 피팅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어머니는 “지민이 결혼식에 혼자 한복 입으니 만감이 교차한다”며 아버지의 부재에 울컥했고, 김지민 역시 “엄마가 나 대신 결혼해라”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76038ce6c20c88a1ec720b472b8c5f27e85433b6aa870a1630a1511cd360020" dmcf-pid="y4N4cKc6eN"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엄마는 무뚝뚝한 초경성 스타일이다. 전화 통화도 용건만 말하고 끊는다. 그런 영향으로 나도 무뚝뚝한 편”이라면서도, 엄마와 나누는 소소한 순간들에 마음이 뭉클해졌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c5602959b953bf9164ce27da876654028cc7f2965b5f1027e22fe0017ce6de" dmcf-pid="W8j8k9kP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지민의 어머니가 혼주 한복을 입고 눈시울을 붉히며, 딸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사진=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ksports/20250401144510350pudj.jpg" data-org-width="500" dmcf-mid="4QqLSeSg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ksports/20250401144510350pu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지민의 어머니가 혼주 한복을 입고 눈시울을 붉히며, 딸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사진=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de0cece558fc365d3884dbd232b4e36980a529b98e94792e36ec1661af0d2d" dmcf-pid="Y6A6E2EQMg" dmcf-ptype="general"> 이날 김지민의 남자친구 김준호와의 혼전동거 여부도 화두에 올랐다. 김지민은 “신혼집에 미리 들어가는 거 괜찮지 않냐”고 물었고, 어머니는 “혼전동거는 안된다”며 선을 그었다. “몇 달 남은 싱글을 마음껏 즐기라는 뜻”이라며, 딸의 인생에서 단 한 번뿐인 시간을 존중하고 싶다는 따뜻한 철학을 전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661c58dcc399b17a70446417d9692cae1c5550885956733b95f30fcbcbb2c3" dmcf-pid="GPcPDVDx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지민의 어머니가 혼주 한복을 입고 눈시울을 붉히며, 딸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사진=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ksports/20250401144513544gtii.jpg" data-org-width="500" dmcf-mid="8iSJCxCn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ksports/20250401144513544gt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지민의 어머니가 혼주 한복을 입고 눈시울을 붉히며, 딸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사진=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c860b897852e2ee91141b429190b6bf502df9332a60671322d56d1e9fc91c7" dmcf-pid="HQkQwfwMnL" dmcf-ptype="general"> 또한 김지민의 어머니는 “지민이가 10년간 준 용돈을 적금처럼 모아놨다”며 “작은 거라도 딸 결혼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김지민은 “엄마가 용돈을 보내줬다며 문자를 보냈을 때 눈물이 났다. 죄송하고 고마웠다”고 전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6ea34e08999fcdb43f0072e16aa23eedbb03ae5bca5d1a983226f1abdd54d" dmcf-pid="XxExr4rR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지민의 어머니가 혼주 한복을 입고 눈시울을 붉히며, 딸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사진=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ksports/20250401144516583opux.jpg" data-org-width="500" dmcf-mid="6o8FQXQ0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ksports/20250401144516583op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지민의 어머니가 혼주 한복을 입고 눈시울을 붉히며, 딸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사진=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dab52c194a814aa56911b059f8c3db8828dbbe73c3520c39031533d3935c56" dmcf-pid="ZMDMm8medi" dmcf-ptype="general"> 사랑과 훈훈함, 그리고 전통적인 가치관이 교차한 이날 방송은 김지민의 결혼을 앞두고 가족 간의 진심 어린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되새기게 했다. </div>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58j8k9kPMJ"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16A6E2EQid"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XG, '더 퍼스트 하울' 중국투어로 4만 관객 매료 04-01 다음 기안84, 네팔 에베레스트로…'태계일주4' 여정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