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친오빠 “김수현, 故 김새론에 미안해 보이지 않아‥120억 최종 목표인가” 저격 작성일 04-0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riWnWA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17b8fd900007bd3f0ec2e1da5c0fd2789f783f0dc3a443228b1cb9da5e048d" dmcf-pid="BGmnYLYc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故설리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en/20250401144102738gymu.jpg" data-org-width="540" dmcf-mid="zki2DVDx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en/20250401144102738gy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故설리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buYwUrUlhB"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d1e691ed3d8c370a1fcdd1796455ba05c16c67112391dc9e90f5f6ba33a20dc3" dmcf-pid="K7GrumuSSq" dmcf-ptype="general">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을 또 한 번 저격했다.</p> <p contents-hash="662fa2e28e69a5270f890c3240f452b3516195f515438fb3f5cd48fc83bda4f7" dmcf-pid="9zHm7s7vSz" dmcf-ptype="general">설리의 친오빠 A 씨는 3월 31일 개인 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수현의 입장 발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b76aa6de0b4790a3674aec0f31bb2c562c95e3f6fedbad0838fecd35454ed70" dmcf-pid="2qXszOzTT7" dmcf-ptype="general">A 씨는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부인한 것과 관련 "인정하지 않을 거라 예상했다. 뭘 그렇게 새삼. 무표정으로 봤다. 욕할 것도 없고 놀랍지도 않다. 김수현이 우는 거 연기인지 아닌지 모른다. 나도 김수현이 인정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 계속 생각 중이다. 뭘 노라고 수싸움을 하는 것 같다. 가진 게 많아서 잃는 것도 두렵다고 하는데 뭐가 억울한 건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a423c6c697530d0161dfd7001b666cb337e7954b522ba862f174a2e5311d0d7" dmcf-pid="VBZOqIqyhu" dmcf-ptype="general">질의응답을 하지 않은 기자회견 방식에 대해서는 "내가 보기엔 덜 억울하다. 2차 기자회견이 있나? 이게 끝인가?"라고 의문을 표했고 김새론의 유족, '가세연' 운영자를 상대로 1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발표한 것과 관련 "120억이 최종 목표인가? 고인(김새론)에게 전혀 미안해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c27e3636b6644684918cedb5759506c86a0277cba2232e548d944be79dd84584" dmcf-pid="fb5IBCBWyU" dmcf-ptype="general">앞서 A 씨는 영화 '리얼'에서의 설리와 김수현의 베드신 관련 "당시 현장에 대역 배우가 있었지만 설리에게 베드신, 나체신을 강요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4K1CbhbYWp"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89thKlKGl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희 전전전남편' 이동욱, 이주빈과 캠핑카 데이트 포착 [이혼보험] 04-01 다음 60대 킬러 이혜영 ‘파과’ 개봉일 하루 당겨 4월30일 공개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