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프랑스와 국가대표선수촌 업무협약 갱신 작성일 04-01 10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국가대표 선수 훈련 교류 <br>스포츠의·과학 협력 강화</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01/0005468792_001_20250401145608900.jpg" alt="" /><em class="img_desc"> 김택수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장과 파비엥 카뉘 INSEP 총장이 업무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한체육회</em></span>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이 프랑스 국가대표선수촌(INSEP)과 업무 협약을 갱신 체결했다.<br><br>체육회는 1일 오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회의실에서 김택수 선수촌장과 파비엥 카뉘 INSEP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 2022년 체결한 기존 협약 기간이 만료돼 갱신한 것으로,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교류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br><br>체육회는 INSEP의 협조 아래 지난 2023년부터 2년간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프랑스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사전 적응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INSEP에서는 대회 전 사전훈련캠프 당시 태권도 매트 임차 등 각종 지원을 통해 우리 선수들이 현지에서 익숙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 결과 여자 근대5종 올림픽 첫 메달(성승민), 태권도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성과를 거뒀다. 체육회는 “이같은 사레를 바탕으로 이번 협약이 양 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br><br>프랑스 유도 국가대표 출신으로, 1988년 서울올림픽 출전 경험이 있는 카뉘 총장은 “선수 시절 참가했던 서울올림픽을 떠올리며 다시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 선수들이 더욱 활발하게 교류하여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 갱신을 계기로 두 나라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와 2028 LA하계올림픽대회를 대비한 전략적 훈련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INSEP과의 협력을 통해 선수들에게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경기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국의 스포츠 교류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 프랑스 선수촌과 업무협약 갱신 04-01 다음 국제대회 우승 신유빈과 오준성 출격…WTT 챔피언스 인천 2025 1일 개막해 6일까지 열전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