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尹 탄핵 선고일 확정되자... 헌재 문서 '박제' 작성일 04-01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iEXaXD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cdaff879235421bb9bedd10b2725f26e261f13b69f1bc3d87667b077bb38ba" dmcf-pid="6gnDZNZw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50302130qpeo.jpg" data-org-width="1000" dmcf-mid="4OGUR1Ru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50302130qpe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0bf8ddea33fcc18d893574bb13eac6f5a509dc57798ee913d403f5b10cad67" dmcf-pid="PaLw5j5rYM"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윤석열 대통령 선고 기일 확정 소식을 빠르게 전했다.</p> <p contents-hash="bf05626cf2ecda6e946fb60b943d854cd401eac3353242774451fc19bbdd42a2" dmcf-pid="QNor1A1mYx" dmcf-ptype="general">1일 허지웅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문서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cc63b1895c5880a90fda33b4dacb6a5c8706ee63a75ea0e435b1415b015215ba" dmcf-pid="xjgmtctsGQ" dmcf-ptype="general">공개된 문서에는 ‘선고기일 통지’라는 제목이 적혀 있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여부가 결정되는 탄핵 심판 선고 날짜가 적힌 공문이다.</p> <p contents-hash="f1ac89bff3507e16eaf2c0a5b55d1caf28ceb9d9138c18f17ab58e781bc2dcb3" dmcf-pid="ypFKouo9XP" dmcf-ptype="general">탄핵 심판 선고 날짜는 오는 4일로 지정됐다. 이는 윤 대통령이 탄핵소추된 날로부터 111일째 되는 날이다.</p> <p contents-hash="ad1e33e28e6329b23296c3ce0d5cbc3a7dcbd410179455391859ac1ee6ada325" dmcf-pid="WU39g7g216"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봄은 오고야 말 것이다!”, “아직 선고 결과가 나온 것도 아닌데 벌써 눈물이”, “만우절 농담이라 할까 봐 문서로 가져오심”, “만우절에 선고날짜 발표라니”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ddc33c92513b673157ca3f0709833561edf9df186f1d1584321c84c77afbf3c" dmcf-pid="Yu02azaV58" dmcf-ptype="general">허지웅은 지난해 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줄곧 개인 채널을 통해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드러내온 바 있다.</p> <p contents-hash="72d952c328fa98e20d804c90824bf41675723f069f46e44e50ce618bb827737a" dmcf-pid="G7pVNqNfG4" dmcf-ptype="general">그는 1월 19일에도 “이들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 국가의 존망을 걸고 폭민의 당이 되길 자처했다”라며 현 정부와 여당을 비판했다.</p> <p contents-hash="2dabbad4c733e4fb4afe12f5930413823a59d93e3d807cb1bd13c4c50c41b2ee" dmcf-pid="HzUfjBj4Gf"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4일 헌법재판소(이하 헌재)의 선고 결과에 따라 윤 대통령의 파면 및 직무복귀 여부가 결정 난다. 파면 결정에는 헌재 현직 재판관 8인 중 6인 이상이 찬성이 필요하다. 6명 미만일 경우 기각이 결정되고, 윤 대통령은 바로 직무에 복귀하게 된다. </p> <p contents-hash="a436e26481d3a6a25465d6384e709290553ae444cad2cb876cef24c444af4b71" dmcf-pid="Xqu4AbA8ZV" dmcf-ptype="general">이번 윤 대통령 탄핵심판은 역대 대통령 탄핵심판 중 가장 오랜 기간 심리가 진행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소추는 의결된 지 63일 만에 기각 결정이 났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탄핵 소추 91일 만에 탄핵 결정을 받으며 파면됐다.</p> <p contents-hash="edc6a55992d756de7b08779983f6e5872bff3174e13fbf71badf9635a227b0f8" dmcf-pid="ZImWbhbY52" dmcf-ptype="general">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허지웅</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산불 피해 긴급 구호 위해 총 8억 원 기부 04-01 다음 홍화연 ‘화려할 줄 알았는데... 회장님 외손녀의 수수한 데일리룩’ [틀린그림찾기]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