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애순이, 납치 당할 뻔 했다…이지현, 등골 서늘 열연 작성일 04-0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S95j5rGh">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7Jv21A1mX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282742f14dcb693cd4a3647782bac22e0be1203d6896c69c5914423a2500b1" dmcf-pid="ziTVtcts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153603360xocg.jpg" data-org-width="1200" dmcf-mid="pIWFhMhL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153603360xo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ac4d0c5f2d2b0e92dcf607bb3ab396f50d96c3b23da057e1fd695dbb341da9" dmcf-pid="qVE3lRlotO" dmcf-ptype="general">배우 이지현이 '폭싹 속았수다'에서 등골 서늘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br><br>이지현은 지난달 21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3막, 10회에서 '현자' 역으로 열연, 어린 애순(김태연)을 팔아넘기려는 납치범 연기로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br><br>'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 분)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 분)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두 주인공의 유년 시절인 1960년부터 현재, 2025년까지를 오가며 화창하면서 흐리기도 했던 인생을 다채롭게 그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a672b403ffa89b69312a5c90ef3fad9715af1f1a001d7e9556f36bb357d678" dmcf-pid="BfD0SeSg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153604892tljb.jpg" data-org-width="1200" dmcf-mid="UeKcxZxp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153604892tlj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9ce2c54b22dd7283b5c962d2709ae8f4a9d1c133bd010e8186157366c8c499" dmcf-pid="b4wpvdvatm" dmcf-ptype="general"><br>'폭싹 속았수다' 10회에서 이지현은 중년 애순(문소리 분)의 어린 시절 회상 속 납치범 현자 역을 신비롭고 서늘한 분위기로 연기했다. 집으로 돌아가던 어린 애순에게 다리를 다친 척 부탁을 하고 공범이 있는 트럭에 태워 납치하려는 장면으로 보는 이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했다. “너 진짜 착하고 순하구나? 말도 잘 듣지?” 라며 의미심장한 칭찬과 미소로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에 이어 광례(염혜란 분) 앞에서 “착하고 순한 애들이 좋지. 저번에 걔가 딱이었는데.” 라며 악인의 모습을 보여줬다.<br><br>이지현은 그간 수많은 연극 무대에서 활약한 데에 이어 tvN '감사합니다',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KBS '혼례대첩' 등에 출연해 씬스틸러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작품마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지현이 '폭싹 속았수다'에서 연기 변신으로 다시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이킴, 100여 명과 함께한 기타 플래시몹 화제 04-01 다음 이자연·남희석, 김종원 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2기 이사장 취임 응원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