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사망에 "안타깝다" 한 마디 했다가…테이 생방송 발언 논란 작성일 04-01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5hEj5r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11a5bc03416dea8e8af14c86608ab251bded6edc0de30daedc6e31c3d77390" dmcf-pid="WV1lDA1m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54735000zyeg.jpg" data-org-width="1000" dmcf-mid="QakhEj5r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54735000zy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24634cafa53eb4b64cde4baf93a86967e91efa43a5d89760fa96c99bff042c" dmcf-pid="YZmox8meHw"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가수 테이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고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안타깝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비판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15a8f612b8223bba770f12765c9244c356672200e3f75d5e43c0945dd083bdad" dmcf-pid="G5sgM6sdXD" dmcf-ptype="general">1일 오전 생방송된 MBC 라디오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서 테이는 장 전 의원 사망 소식을 접하고는 "안타깝다"라는 개인적 감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be3c96c85037c1dd213b13f53ec9fb9e74598e4e068b0c81bf136ede704bc7b" dmcf-pid="H1OaRPOJ5E" dmcf-ptype="general">이에 청취자들은 해당 라디오 게시판에 "안 안타까워요", "하나도 안타깝지 않음.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괴롭혔는데", "범죄자인데", "안타까운 일은 아니지요. 오히려 분노해야 할 일이지요. 죄 지은 놈이 벌 받지 않으려고 도망간 거 아닙니까. 십여년 동안 고통 받은 피해자를 안타까워 해야지요", "진행자 입장에서 개인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신중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실망입니다" 등의 비판 의견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28fe8549875f9d121fd495dad81bdbf73894b5e621e4209d9820dbf9d5fea15" dmcf-pid="XtINeQIi1k" dmcf-ptype="general">반면 일각에서는 "여기서 안타깝다는 건 죗값 안 치러서 안타깝다는 것" "방송에서 형식적인 멘트를 한 것 뿐" "죽음 소식 앞에 다른 말을 덧붙이기 어려웠을 것"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7c784a43ccf04b4943f39401d5d5c66a5f94bf4ea0830b181710b4b6cc2b63" dmcf-pid="ZFCjdxCn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54736440jrcx.jpg" data-org-width="1000" dmcf-mid="xhMb35MU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54736440jrc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14f42b95bfa37eebe5c350c38162a32e8379f1ce99f67df9e1ff891a3d3f11" dmcf-pid="53hAJMhL5A" dmcf-ptype="general">앞서 경찰 등에 따르면 장 전 위원은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p> <p contents-hash="7852fc6a46ea0faf4f6fed9936ecb34b90184b0c3b833d8eb650c89d3f03b97f" dmcf-pid="10lciRloGj" dmcf-ptype="general">장 전 의원이 숨진 해당 오피스텔에는 그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남겨져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1da94c114749921b2e440425a8f8466dfabd88172d8f7b92a44d7d47f32f29e" dmcf-pid="tpSkneSgtN"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소속 3선 국회의원 출신인 장 전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을 지내며 친윤계 핵심 정치인으로 꼽혔다. </p> <p contents-hash="3a55e71cbe4c93fb293e1af6541a0535ee9a37b5efe0b7aa81ab3755f74fd87f" dmcf-pid="FUvELdva1a" dmcf-ptype="general">최근 장 전 의원은 부산 한 대학교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여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피소돼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 </p> <p contents-hash="8b3d7250a607000d390d8c0cb29edbfd127531ace3ad1f331758133b2afe98a6" dmcf-pid="3ycefKc6Xg" dmcf-ptype="general">장 전 의원 측은 그동안 비서 A씨가 주장하는 성폭행 사실이 전혀 없었다고 반박 입장을 밝혀왔으며 지난달 28일 경찰 소환 조사 때도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77f3fbeb715e0b054080c810eed3a51c580caaa422089c24185e2728cfc36ce" dmcf-pid="0Wkd49kPZo" dmcf-ptype="general">그러나 전날 A씨 측이 사건 당시 강남구 호텔 방 안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동영상 등 관련 자료를 경찰에 제출하면서 장 전 의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4b847db29e90ed39fa2b5a72c95e645821b04ce923a99aebf0ce810184745457" dmcf-pid="pYEJ82EQHL"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MBC 라디오 '굿모닝FM 테이입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3세' 송혜교, MZ 기죽이는 미모 근황…"비주얼이 다 했다" 04-01 다음 '허식당' 시우민, 추소정과 백반집 동업 시작했지만...'예상치 못한' 직면에 깜짝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