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복무 인정" 송민호, '스타' 김수현에 묻힐 뻔…"소집해제 돼도 재복무" [MD이슈](종합) 작성일 04-0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YYIrUl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9138330e612717c79e603753f9fb71a0bca033faa23be561cd3a12cc33ae14" dmcf-pid="3oGGCmuS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너 송민호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ydaily/20250401154639660gzqn.jpg" data-org-width="640" dmcf-mid="1hcciRlo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ydaily/20250401154639660gz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너 송민호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6251248019629cd3c6555c36f3af7b9539095af43713db12bcd77e4769f855" dmcf-pid="0gHHhs7vs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스타' 배우 김수현이 눈물의 기자회견을 열고 대중의 시선을 끈 날, 그룹 위너 송민호(32)가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의혹과 관련해 대부분 혐의를 인정한 사실이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cb41582cbfcae231c05b5cdfbcd7651ce2ea7af0e58401928b099891a9224871" dmcf-pid="phbb35MUw3"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경찰청 관계자는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에서 진행한 정례 브리핑에서 "송민호를 3회 소환 조사했고, 압수수색 및 통신수사를 했다"며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혐의 유무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061d4dee49ff8dcb260339312b84a4516ea74ed6a9b97432ffe7db289ea78b6" dmcf-pid="UlKK01RurF" dmcf-ptype="general">이어 "송민호가 근무 시간에 근무지를 이탈한 부분에 대해선 대체로 인정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3d290225ae470e538684b2b4637799d354146317b5c01a6e0aa53a05556db5b" dmcf-pid="uS99pte7It" dmcf-ptype="general">앞서 송민호는 대인기피증과 양극성 장애, 공황장애 등을 가져 병역 신체검사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은 후, 지난 2023년 3월 24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 지난해 12월 23일 소집해제됐다. 하지만 소집해제 약 일주일을 앞두고 부실 복무 의혹에 휩싸였다. 송민호는 근무지에 제대로 출근하지 않았고, 출근을 하더라도 반쯤 누워 게임만 하거나 담배를 피우는 등 맡은 업무를 소홀히 했다는 의혹이었다. </p> <p contents-hash="d9b9fa679e21a3b61877c0c2db9ade7cba14d7415f97be1360f15731ee47c4cc" dmcf-pid="7v22UFdzr1" dmcf-ptype="general">당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송민호의 부실 복무 의혹에 대해 "아티스트의 군 대체복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라면서도 "다만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다. 그 외 휴가 등은 모든 규정에 맞춰 사용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107dbc62054c1c1315f206f6ee1e694d55ca8c90c0d240931da537e3363c05" dmcf-pid="zTVVu3Jq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너 송민호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ydaily/20250401154641037jnwi.jpg" data-org-width="520" dmcf-mid="tMggM6sd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ydaily/20250401154641037jn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너 송민호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b9533f41924735dd572c2f44a3a11a17541a46c621f1dfbf2aebc1e6abc95f" dmcf-pid="qyff70iBDZ"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송민호에 대한 추가 폭로가 이어지자, 병무청은 지난해 12월 경찰에 송민호의 부실 복무 의혹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은 송민호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송민호가 근무했던 서울 마포주민편익시설을 압수수색해 CCTV 등 자료를 확보했다. </p> <p contents-hash="53ffbe6cf5566a92e26be6e75a342bf6a94b20ea0a7ab519672448e2fc9bff80" dmcf-pid="BW44zpnbmX" dmcf-ptype="general">병무청은 경찰 수사에서 송민호의 복무 태도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면, 소집 해제됐더라도 처분을 취소하고 문제 기간만큼 재복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2c5c81164dcb6e464b90249412c3824a7a2adf0c8353373a8245820afd2c4c0b" dmcf-pid="bY88qULKIH" dmcf-ptype="general">"현역으로 재입대하라"라는 의견도 있으나, 송민호의 경우 현역 재입대는 불가하다. 반면 과거 가수 싸이는 지난 2007년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하던 당시 부실 복무가 인정돼, 그해 12월 현역으로 재입대한 바 있다. 산업기능요원은 복무 이탈 등의 사실이 적발될 경우 지방병무청장이 산업기능요원 편입을 취소하고 현역병으로 입영시키거나 사회복무요원으로 소집시킬 수 있다.</p> <p contents-hash="c4a122a4186234e464f7b57cf24bb464e69a1345f54ea96ce376598fb4e3829a" dmcf-pid="KpnnPfwMDG" dmcf-ptype="general">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떠들썩한 사이, 송민호의 부실 복무 의혹을 대체로 인정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은 "김수현 때문에 묻혔네", "김스타에 가려졌네", "타이밍이 좋구나", "원래라면 욕 엄청 먹을텐데 김수현 덕봤네" 등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성실하게 복무하는 사람들 보면서 무슨 생각했을까", "현역 가라", "온갖 편의 다 봐줬는데 근무지에 그냥 있는 것도 못하냐", "처벌 제대로 받길", "사과하고 재복무해라" 등의 말로 송민호를 지적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제니퍼 로페즈 "벤 에플렉 없는 삶에 만족" [TD 할리우드] 04-01 다음 '43세' 송혜교, MZ 기죽이는 미모 근황…"비주얼이 다 했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