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父' 장제원, 부산서 장례식…동료 정치인 "안타까워" 애도 작성일 04-01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81DA1m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43e1f26a0ef8bf2b9d37e7b92be9a15e8056e36eddf176880fcd5fe1e4b040" dmcf-pid="9F6twcts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55231784yxql.jpg" data-org-width="1000" dmcf-mid="biGcfKc6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55231784yxq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6fb37b8cbac45c910be7de493def9a062710484f4160e2a19a52b8c5ea26d5" dmcf-pid="23PFrkFOYu"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사망 소식에 국민의힘 소속 인사들이 애도의 뜻을 표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953f6b134e01200edaa9d8563031beab392d22ea3733e3b2dd17cb835e9b609" dmcf-pid="V0Q3mE3I1U" dmcf-ptype="general">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은 1일 BBS 라디오 '신인규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속보를 통해서 사망 소식을 접했다"라며 "오늘이 4월 1일이라서 가짜 뉴스일 거라는 희망을 갖고 뉴스를 봤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3b984f6e1d3c60521021f9e4bb0d907d95cc3deb3510f3a3ab59c43b413f93f" dmcf-pid="fLhnzpnbYp" dmcf-ptype="general">김성태 전 의원 역시 같은 날 라디오에서 "참 비통하고 참담한 심정"이라며 "정치 일선에서 물러난 뒤 왜 하필 이 시점에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4fa5eed8bc76d691b3d9009d3cb92b9b5960bbcfdb558eb70e18e5526db6cf6" dmcf-pid="4olLqULKH0"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수원시정 당협위원장인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도 개인 계정을 통해 장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이런 결말에 이르게 돼 진심으로 안타깝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며 애도를 표했다.</p> <p contents-hash="8eba02d0f2ecac1acb5d86ebf1f7b375356b82a561eb617bb10365a5eff64aa5" dmcf-pid="8gSoBuo9t3"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장 전 의원은 지난 31일 오후 11시 40분경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 측은 이날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열고 고소 경위 등을 설명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장 전 의원의 사망으로 기자회견이 취소됐다. 당사자 사망으로 인해 성폭력 혐의 관련 경찰 수사는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1dd4512b66e48b277bad9b7fcfd856d26440c67cf39e491dca842f00258b3053" dmcf-pid="6avgb7g2GF" dmcf-ptype="general">또한 장 전 의원의 시신은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빈소는 부산 해운대 백병원에 차려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c0e9788ec207c61b45538801184358f93d263daaf78991aba1df98fb1eebc2e" dmcf-pid="PNTaKzaVXt" dmcf-ptype="general">한편 장제원의 아들인 노엘은 3월 31일 부친의 사망 소식을 접하기 전 개인 계정에 "깜지. 덤벼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글에는 "작은 공연장에서부터 내가 꿈에 그리던 공연장까지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항상 내 노래와 활동으로 위로를 받았다고 얘기해줘서 고마워"라는 감사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p> <p contents-hash="348b5c77e5e3ce76dedce6e6756dd2794f3cac3c8b37533700dc6d7bad5cbd91" dmcf-pid="QjyN9qNft1"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그의 부친인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해당 게시물에는 온갖 댓글들이 쏟아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장 전 의원의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댓글을 남겼으나 조롱성 댓글이 주를 이뤘다. 노엘도 이에 대해 "XXX" 등 욕설이 포함된 답글을 남기며 신경질적으로 대응했으나 결국 댓글창을 닫았다. 이후 관심이 커지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p> <p contents-hash="22f26828bdef125689a53e9789b6e32d34f2131b78d9676c417628d456e355b8" dmcf-pid="xAWj2Bj415"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장제원, 글리치드 컴퍼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추얼 아이돌 스킨즈(SKINZ), 日 도쿄돔서 데뷔 퍼포먼스 예고 04-01 다음 이즈나, 첫 디싱 ‘사인’ 핫하네... 국내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