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부부 차인표·신애라, '동행' 500회 특집 동반 출연 작성일 04-01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WrQ4rRU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e814c25eeaca2b6523bca0a1acd874649c6d04a053c0aa8103dd2b7d759be6" dmcf-pid="4pn4XW41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동행'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JTBC/20250401155136987khdo.jpg" data-org-width="560" dmcf-mid="VY3ToJTN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JTBC/20250401155136987kh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동행'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85e95b8d86f7b22fb80fe5e722fd7e3cc32f34d890c1b0c4ebc6aa6964cb2e" dmcf-pid="8UL8ZY8t7U" dmcf-ptype="general">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KBS1 '휴먼다큐멘터리- 동행' 10주년 겸 500회 특집에 출연한다. <br> <br> 오는 5일 오후 6시 '동행' 500회 특집에서는 차인표, 신애라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의 집에 직접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평소 다양한 나눔 활동과 꾸준한 봉사를 이어오면서 입양, 아동복지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끌어올린 바 있다. <br> <br> 이들이 만날 주인공은 조손가정으로 자란 '거북이 소년' 민석이(만 12세)와 그의 할머니(만 75세)다. 민석이의 사연을 접한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민석이네를 직접 방문해 따뜻한 하루를 선물한다. 두 사람은 기차를 좋아하는 민석이와 뜻 깊은 시간을 보낸다. <br> <br> 또한 할머니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따뜻한 위로를 전할 뿐만 아니라 직접 식사를 대접하고, 자동차 만드는 사람이 꿈인 민석이에게 맞춤 선물까지 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br> <br> 신애라는 “누군가가 손잡아주지 않으면 결코 혼자서는 일어설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어려운 이웃들이 아직 많다. 동행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그런 소외된 이웃들의 상황이 알려지고 함께 손을 잡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차인표도 “세상은 결코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동행하는 것이다. 더불어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KBS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2025 국제 스포츠 행정가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04-01 다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당신은 그런 상황이라면 어떤 사랑을 하겠습니까[스경X현장]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