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尹탄핵심판 선고 지정되자…방송가도 '결방 비상' 작성일 04-0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0qUFdz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cddcdd67bc2b52f883135a0766e652a9aa5a3b588016754af74a15e80d1826" dmcf-pid="ZqK82Bj4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여의도 KBS 사옥 전경(위), 서울 상암동 MBC 사옥 전경. 사진=KBS,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Chosun/20250401160417896lcsb.jpg" data-org-width="500" dmcf-mid="G196VbA8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Chosun/20250401160417896lc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여의도 KBS 사옥 전경(위), 서울 상암동 MBC 사옥 전경. 사진=KBS,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7431503a2ae0161259887338560534b4dfcc513a444dab69a2a4f177f3e393" dmcf-pid="5B96VbA83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운명의 날이 정해지면서, 방송가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p> <p contents-hash="e5396e9b1211b405e4959a7b36a10711d2d9eefd9c752778765ec11332ef3a24" dmcf-pid="1b2PfKc6Fz" dmcf-ptype="general">헌법재판소(헌재)는 1일 탄핵소추한 국회 측(청구인)과 윤 대통령 측(피청구인)에 탄핵심판 선고를 사흘 뒤인 4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진행한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654ccb69a20dc1c1f916348e26977a0146275e689699a642bff5827d107addf3" dmcf-pid="tKVQ49kP07"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14일 윤 대통령이 탄핵소추된 이후 111일 만이자, 지난달 25일 변론이 종결된 지 35일 만에 선고일이 지정된 것이다.</p> <p contents-hash="c5cef3c9eff49d4bd2f6ce191e45b2c2013e4a08ba4bb6e2a55563cb3ce59308" dmcf-pid="F9fx82EQFu" dmcf-ptype="general">그간 방송가에서는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에 집중하고 있었다. 대통령 탄핵이라는 중요한 사안인지라, 이날 지상파 3사는 물론 종편이나 케이블 채널에서도 선고 재판을 생중계하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0f6006856d45d542135bbef7faad2d435bc24348c5bad72da86405c62e59bf06" dmcf-pid="324M6VDxUU"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기존 편성돼 있던 아침 드라마, 예능, 시사 교양 프로그램 등이 결방하게 된다.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 당시에도 굵직한 예능 프로그램들과 음악 방송 프로그램들이 줄줄이 결방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a1a0916ca7190f9439e0528ad8a889ce5a5e047bd192c6c32bb65ae622eb16b4" dmcf-pid="08QJM6sdpp" dmcf-ptype="general">선고 재판이 끝난 후에도, 탄핵 심판 결과와 관련한 뉴스를 특보 체제로 편성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저녁 늦은 시간대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들도 줄줄이 결방을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c7709a4c513c4aae98e901e05413e06e207b766a065dbc42f55fd15895cb3fe0" dmcf-pid="p6xiRPOJU0" dmcf-ptype="general">당초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은 전직 대통령 사건 전례를 고려해 지난달 14일이 유력하게 점쳐졌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이 모두 변론 종결 이후 2주 이내 금요일에 선고됐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88e3e8b77d028b3bc936092463558c69db4d1ba999b319e699ccbe9859b0e1c3" dmcf-pid="UPMneQIip3" dmcf-ptype="general">이에 방송가에서도 매주 헌재의 입장을 주시하며, 즉각 대응할 태세를 취해왔다. 그러나 윤 대통령 탄핵심판 심리는 4월로 넘어오면서, 예상보다 약 3주가 늦어졌다. </p> <p contents-hash="706e1b2e01fe18f187a9f71542df9dfbf7d70acf7f61953a3449b0764585b1e4" dmcf-pid="uQRLdxCnuF" dmcf-ptype="general">한 주 한 주를 넘기며 선고일을 기다려온 방송가는 이날 마침내 선고일이 지정되자, 본격적인 편성 논의에 들어갔다. 탄핵심판은 물론, 선고 결과가 방송가와 편성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98dbf6eaf236a8004657c6116f426ac7898748d392d2b0417e116ed60b053902" dmcf-pid="7xeoJMhL0t"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벌거벗은 세계사’ 텍사스·캘리포니아 미국 영토 된 사연 04-01 다음 ‘폭싹 속았수다’ 박해준 “진짜 딸 같은 아이유, 명절에 한우 보내줘”[인터뷰]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